블루포션게임즈,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금 전달


기부 참여한 '에오스 레드' 40만 이용자 대신해 후원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블루포션게임즈(대표 신현근)는 신년을 맞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0일 발표했다. 후원금은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쓰일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모바일 게임 '에오스 레드'에서 열린 기부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을 대신해 블루포션게임즈가 진행했다.

회사 측은 에오스 레드에서 지난해 12월 26일부터 소액의 게임머니를 기부하는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일주일 만에 10만명, 총 40만명이 참여했다.

블루포션게임즈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하는 나눔에 에오스 레드 이용자께서 보여주신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에오스 레드에 보여주신 관심을 앞으로도 함께 나누어 나가는 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블루포션게임즈는 웹툰 플랫폼 기업 미스터블루의 자회사로 에오스 IP 및 웹툰 IP를 활용한 게임 개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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