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시장, 추운 겨울에도 아이스음료 강세…'링티' 눈길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었지만 음료시장에서 아이스음료의 인기는 식을줄 모르고 있다. 이른바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음료)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로 겨울에도 차가운 음료를 즐기는 소비자들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링거워터의 ‘링티’도 추운 계절을 막론하고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스 음료 열풍에 동참하고 있다.

㈜링거워터 링티는 지난 여름 간편하고 맛있게 수분을 섭취할 수 있어 누적판매량 600만포를 돌파하는 등 미디어커머스의 히트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이 음료는 육군참모총장상과 국방부 장관상 수상 등 공신력을 인정받아 제품 출시와 동시에 크라우드 펀딩 6억원을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링거워터 링티 관계자는 “찬 물에도 잘 녹아내리게 만들어진 음료로, 기호에 따라 얼음을 넣으면 더욱 시원하게 새콤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라며 “겨울 시즌에도 꾸준히 인기가 높고, 시원한 음료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한다”고 전했다.

링티1포와 물 500ml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다. [(주)링거워터]

링티는 '얼음을 넣어 아이스 링티로 만들어 마셨어요', '겨울엔 건조함을 많이 느끼는데 시원하게 챙겨마시기 좋아요', '얼죽아 친구한테 선물했어요' 등 제품 후기가 3만 건에 육박하고 있다. 제품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링티 공식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박명진기자 p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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