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안관', 이성민·조진웅 카리스마 연기 대결…'영재발굴단' 결방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영화 '보안관'이 11일 SBS 추석특선영화로 안방 관객을 찾아간다.

11일 SBS가 공개한 '추석특선영화'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55분에 영화'보안관'이 전파를 탄다. 매주 수요일 같은 시간에 방송된 '영재발굴단'은 결방한다.

[영화 보안관 포스터]
'보안관'은 부산 기장을 무대로, 동네 보안관을 자처하는 오지랖 넓은 전직 형사 이성민이 서울에서 내려온 성공한 사업가인 조진웅을 마약사범으로 의심하며 벌어지는 로컬수사극이다.

지난 2017년에 개봉한 영화'보안관'은 김형주 감독의 연출 데뷔작으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흥미로운 스토리로 260만명에 가까운 관객을 동원했다. 이성민, 조진웅, 김성균 등이 열연했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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