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G메일·드라이브 '먹통'

구글 "장애 인정···원인 파악 중"


[아이뉴스24 민혜정 기자] 구글 이메일 'G메일'과 클라우드 서비스 '구글 드라이브'에 접속 장애가 발생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일부 G메일 사용자들이 이메일 발송과 파일 첨부 및 다운로드가 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구글 드라이브 파일에도 접근이 안되는 현상이 나타났다.

이는 한국에서만 국한된 오류는 아니며 미국, 유럽, 다른 아시아 지역 등에서도 발생했다.

구글은 장애 원인을 파악 중이다.

구글 측은 "오후 1시44분에 G메일 파일 첨부 및 전송, 드라이브 파일 업로드와 다운로드 등에 문제가 있다는 걸 확인했다"며 "문제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민혜정기자 hye55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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