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복 원장 신간 '그들은 왜 아파트를 팔았나?' 출간…건물매매, 빌딩매매 실전 노하우 수록


지난 3월 9일 영풍문고 종로본점에서 열린 박종복 원장의 신간 도서 ‘그들은 왜 아파트를 팔았나?’의 사인회를 개그맨 황현희 씨가 진행하고 있다.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미소빌딩연구소 부동산 전문가 박종복 원장의 건물매매, 빌딩매매 실전 노하우가 수록된 신간도서 '그들은 왜 아파트를 팔았나?'가 출간됐다.

이 책에는 박 원장의 첫 단행본이면서 베스트셀러에 오른 '나도 강남빌딩 주인 될 수 있다.' 이후 2년 만에 다시 책을 쓰게 된 계기부터, 이번에 '그들은 왜 아파트를 팔았나?'를 출간하기까지 고객들과 겪었던 내용을 사실적으로 글로 옮기는 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수록되어 있다.

특히 책 목차 중에는 ‘빌딩매매 부자 되고 싶으면 이곳에 투자해라’, ‘돈 되는 빌딩 구입 실전 노하우’, ‘돈 되는 투자와 돈 안 되는 투자’, ‘정부의 부동산 규제 정책에도 끄떡없는 부동산 투자’, ‘건물매매 샀다고 끝이 아니다’, ‘복권당첨 확률보다 건물주 확률이 5만 배 높다’, 등 박 원장이 실전에서 격은 실화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미소빌딩연구소 박종복 원장의 신간 도서 '그들은 왜 아파트를 팔았나?'
이 책은 2019년 2월 13일 출간해 현재 국내도서 주간 전체(47위), 경제/경영(7위), 금융/재테크(1위)를 기록하며 국내 부동산 경기 침체가 장기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미소빌딩연구소 중개법인 박종복 원장은 대한민국 상위 1% 정·재계 자산가와 연예인들의 부동산 투자를 도맡아 온 재테크 부동산전문가다. 또한 2018 대한민국 브랜드 만족도 1위를 수상 했으며, 올박스 엔터테인먼트 전속 방송인이자 KBS, MBC, SBS, JTBC, MBN, TV조선, 채널A 등 부동산 전문가로서 다양한 방송활동을 하고 있다.

박 원장은 현재 단국대학교 행정법무대학원 법률전문가과정 출강 중이며 건국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연세대학교 생활환경대학원, 대한장애인역도연맹 부회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박명진기자 pmj@i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