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이북 3만여권 무제한 이용 서비스 론칭


[아이뉴스24 박은희 기자] 교보문고의 전자책(이북) 서비스인 sam서비스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교보문고는 이북을 무제한으로 대여해 볼 수 있는 월정액 서비스인 ‘sam무제한’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4일 밝혔다. 첫 달은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기존에는 13만권의 이북 목록 안에서 2권에서 12권까지 이용할 수 있었지만 이제 3만1천여권의 목록 안에서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교보문고는 이북 무제한 정액제 서비스에 후발주자로 참여했으나 대여 가능한 이북 리스트를 빠르게 늘리고 있다.

현재 최인철의 ‘굿라이프’, 유현준의 ‘어디서 살 것인가’, 대런 호프의 ‘랩걸’(대런 호프 저) 등 유명 스테디셀러와 ‘오베라는 남자’로 유명한 프레드릭 배크만의 신작 ‘우리와 당신들’ 등 최신간을 서비스 중이며 매월 수천 종씩 추가할 계획이다.

sam무제한 서비스 론칭 관련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교보문고 이북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은희기자 ehpark@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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