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엑스투오투'로 잡화 시장 공략

젊은 층 겨냥한 가방 브랜드 신규 론칭…다양한 라인업 주목


[아이뉴스24 장유미 기자] 패션기업 신성통상이 이달 패션 라이프스타일 가방 브랜드 '엑스투오투(EX2O2)'를 신규 론칭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첫 공개된 '엑스투오투'는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교복 및 사복 스타일을 고려한 대용량의 멀티백 ▲노트북·태블릿용의 심플한 테크백 ▲다양한 컬러의 이지백 ▲트렌디한 슬링백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눈길을 끈다.

'엑스투오투'는 패션기업 신성통상의 계열사 가나안의 막강한 소싱력을 바탕으로 고품질, 합리적인 가격대의 가성비를 추구한다. 가나안은 40년의 경험과 노하우를 통한 대한민국 대표 가방 OEM 생산 기업으로, 현재 노스페이스, 나이키, 아디다스, 푸마, 파타고니아, 반스, 허쉘, 데카트론 등 수많은 브랜드의 가방 OEM 생산을 맡고 있다.

신성통상 관계자는 "엑스투오투는 가방의 본질적인 기능에 충실함과 동시에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 할 수 있는 다양한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을 지향한다"며 "심플하면서도 트렌디한 라인업으로 '엑스투오투'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그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유미기자 sweet@i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