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러노비타, 12월 문화산책 참가자 모집…12일 신청 마감

17일 양재역 오월오일에서 ‘로맨틱한 크리스마스를 위한 리스 만들기’ 진행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생활가전 전문 기업 콜러노비타가 12월 문화산책으로 ‘로맨틱한 크리스마스를 위한 리스 만들기’를 마련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콜러노비타가 매월 진행하는 노비타 문화산책은 지난 2015년 시작해 이번에 48번째를 맞이한다. 매월 시즌마다 새로운 소비자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여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양재역 오월오일에서 진행되는 이번 문화산책은 로맨틱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한 크리스마스 리스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다.

참가를 원한다면 12일까지 노비타 하우스 스토리 카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카페 가입자 중 문화산책 참가 후기 작성이 가능하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서 작성 후 개인 SNS 채널에 노비타 문화산책 소식을 알리면 당첨확률이 높아진다. 모집 인원은 25명으로, 14일 당첨자가 발표된다.

콜러노비타 관계자는 “문화산책은 노비타를 아껴주는 소비자와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 프로그램”이라며 “매번 똑같은 장식의 크리스마스 트리가 지겹다면 12월 노비타 문화산책에 참여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비타 문화산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콜러노비타 공식 블로그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명진기자 p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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