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사손보, 불우이웃 돕기 연말 바자회 개최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한 센터 이름으로 기부


[아이뉴스24 허인혜 기자] AXA손해보험이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바자회를 개최했다.'

AXA손보는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불우이웃돕기 바자회'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임직원들이 쓰지 않는 물건 및 스낵 등을 직접 판매, 수익금을 모아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또한 가족 초청 형식으로 진행돼 회사를 방문한 임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부모의 직업과 보험업을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견학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 이날 보험업과 회사의 비전에 대한 수업을 듣고 견학 투어를 마친 20여명의 임직원 자녀들에게는 특별 제작한 AXA손해보험 명예 사원증이 수여됐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의 수익금은 전국 AXA 영업 보상 센터 중 가장 활발한 연말연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센터의 이름으로 해당 지역 내 불우 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허인혜기자 freesi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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