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위치정보 공모전 수상 기업 사업화 지원

수상 6개 기업 대상, 투자사 기업설명회 개최


[아이뉴스24 성지은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위치정보 기반 서비스 기업의 사업화를 지원한다.

KISA는 방송통신위원회와 함께 '2018 대한민국 위치기반 서비스 공모전' 수상 기업 6곳의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6일 서울 팁스타운에서 투자사 기업설명회(IR 피칭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투자사 기업설명회에는 포스코 기술투자, 슈미트, LB인베스트먼트 등 6개 정보통신기술(ICT) 전문 투자사가 참여했다. 위치정보 서비스 기업으로는 최우수상 수상 기업 4곳(디지털커브, 쓰리아이, 토이스미스, 에이에스앤)과 우수상 수상 기업 2곳(펫츠고트래블, 에스엠씨글로벌)이 참여했다.

김석환 KISA 원장은 "위치정보는 긴급구조, 치안 등 사회 안전망 구축에서 부터 자율주행차 등 4차 산업을 이끄는 핵심 에너지 자원"이라며 "KISA는 안전한 위치정보의 활용을 촉진해 4차 산업혁명 시대 국민의 편익을 높이고 산업의 경쟁력도 높일 수 있는 사업화 지원 등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성지은기자 buildcastl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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