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스파오, 해리포터 컬렉션 흥행성공…"25만장 완판"

온라인에서도 4분 만에 3만장 품절…리오더 진행 예정


[아이뉴스24 윤지혜 기자] 이랜드월드의 SPA 브랜드 '스파오'는 해리포터 콜라보레이션 상품이 오프라인 매장 오픈과 동시에 2시간 만에 전국적으로 완판됐다고 9일 밝혔다.

스파오 강남점와 홍대점, 명동점 등 주요 매장에는 오픈 1시간 전부터 100여명의 사람들이 줄을 서 장사진을 이뤘다. 이후 오픈과 동시에 준비된 25만장의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대명리조트 창립40주년 특별이벤트 분양!
2019년 새해 매일매일 습관처럼, 네추럴라이즈 비타민

온라인에서는 이날 새벽 00시 판매 시작 4분 만에 3만장이 모두 품절됐다. 인기 상품은 단 1분 만에 전 사이즈가 완판됐으며, 트래픽 접속 과부하로 서버가 다운돼 접속이 안 되기도 했다.

스파오가 선보인 이번 컬렉션은 총 60종으로, 머리부터 발 끝까지 해리포터로 풀 코디할 수 있다. 이미 도비맨투맨과 도비양말은 온라인 상에서 '퇴사템'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었다. 아울러 '신비한 동물사전'의 뉴트 스캐맨더가 입었던 코트 2종과 '해리포터'의 호그와트 후드망토코트 2종을 울 50%의 중량감 있는 프리미엄 코트로 재현해 이목이 집중됐다.

스파오 관계자는 "특별하게 준비된 진열대와 매장 디스플레이 물량은 거의 5분만에 소진 될 정도로 고객이 많이 몰렸다"며 "창고에 준비된 예비 물량까지 모두 꺼내서 판매가 완료 됐으며 전국적으로 품절을 기록해 빠르게 리오더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윤지혜기자 jie@i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