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타인', 손익분기점→200만 돌파 …흥행 질주

2위 '보헤미안 랩소디', 3위 '창궐'


[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영화 '완벽한 타인'이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7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완벽한 타인'(감독 이재규, 제작 필름몬스터)은 지난 6일 17만9천131명을 끌어모으며 누적관객수 202만8천922명을 동원했다.

'완벽한 타인'은 7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수성하며 지난 5일 손익분기점 돌파에 이어, 개봉 7일 만에 200만 명의 관객수를 넘어서는 등 흥행세를 이어갔다.

'완벽한 타인'은 200만 관객 돌파를 기념, 배우들과 감독의 사진을 공개했다. 밝은 표정으로 200만 케이크를 들고 미소를 짓는 이들의 표정에서 '완벽한 타인'만의 팀워크가 드러난다.

한편 같은 날 '보헤미안 랩소디'는 일일관객수 8만5천40명, 누적관객수 87만4천516명을 모으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창궐'은 일일관객수 1만4천8명, 누적관객수 155만3천78명을 동원하며 3위다.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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