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타인', 100만 돌파…압도적 흥행 1위

2위는 '보헤미안 랩소디'가 차지


[조이뉴스24 권혜림 기자] '완벽한 타인'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수성했다.

4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완벽한 타인'(감독 이재규, 제작 필름몬스터)은 지난 3일 47만4천769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해 흥행 정상을 지켰다. 지난 10월31일 개봉한 영화는 121만4천341명의 누적 관객을 기록했다. 개봉 4일 만에 누적 관객 100만 돌파 기록을 세웠다.

영화 '완벽한 타인'은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핸드폰으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를 그린다.

같은 날 2위는 '보헤미안 랩소디'가 차지했다. 일일관객수 21만9천918명을 모았다. 누적 관객은 50만5천470명이다. 3위 '창궐'이 7만4천902명의 일일 관객, 146만5천307명의 누적 관객을 동원했다,

'벽속에 숨은 마법시계'가 4만8천212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해 그 뒤를 이었다. 누적 관객수는 12만6천827명이다. '할로윈'은 1만8천440명의 일일 관객수, 7만7천859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했다.

권혜림기자 lim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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