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타인',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2위 '보헤미안 랩소디', 3위 '창궐'


[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영화 '완벽한 타인'이 박스오피스 정상을 수성했다.

3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완벽한 타인'(감독 이재규, 제작 필름몬스터)은 지난 2일 24만8천131명을 끌어모으며 누적관객수 73만9천576명을 동원했다.

'완벽한 타인'은 3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앞서 영화는 개봉일인 지난 10월31일 '창궐'을 꺾고 1위에 등극, 흥행을 예고한 바 있다.

같은 날 2위는 '보헤미안 랩소디'로 영화는 일일관객수 9만9천572명, 누적관객수 28만5천553명을 모았다. '창궐'은 일일관객수 4만1천687명, 누적관객수 139만407명을 동원하며 3위다.

조이뉴스24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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