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레인저 게임 나온다…11일 사전예약

넥슨, '파워레인저 올스타즈' 연내 출시 예정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파워레인저'를 소재로 한 모바일 게임이 나온다.

넥슨(대표 이정헌)은 무브게임즈(대표 김동성)와 대원미디어(대표 정동훈)가 공동 개발 중인 '파워레인저 올스타즈'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11일 발표했다.

파워레인저 올스타즈는 '파워레인저'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이다. 모든 시리즈에 나온 파워레인저들이 등장해 인류와 평화를 위협하는 외계 악당을 물리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게임은 '파워레인저 다이노레인저', '파워레인저 블레이드포스', '파워레인저 매직포스' 등 10여 종 이상의 파워레인저 전대 시리즈를 직접 수집 및 성장시킬 수 있으며 하나의 레인저 시리즈를 모두 수집하면 각 시리즈의 '메가조드'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5명의 레인저로 자신만의 팀을 결성해 미션, 오브미션, 차원던전, 길드 레이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플레이하고 대결(PvP)을 통해 긴장감 넘치는 전략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넥슨은 연내 파워레인저 올스타즈를 출시할 예정이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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