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G생활건강, 면세점 매출 증가 기대… '강세'

중국인 입국자 40%대 증가


[아이뉴스24 장효원 기자] LG생활건강이 중국인 입국자 증가로 면세점 매출액 증가 기대감이 커졌다는 증권가의 분석에 상승세다.

1일 오전 9시29분 기준 LG생활건강은 전 거래일보다 4.86%(6만2천원) 상승한 133만8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혜미 바로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위안화 환율 약세가 지속중인 가운데 중국 소비판매 성장률이 둔화되고 미중 간 무역분쟁 고조, 따이공(보따리상) 규제 우려 등 부정적 환경이 여전히 존재한다"며 "하지만 중국인 입국자가 지난 7월과 8월 각각 전년동기대비 46%, 41% 늘어나 LG생활건강의 3분기 면세 매출액은 23% 늘어날 것으로 추정한다"고 분석했다.

장효원기자 specialjh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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