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 산하 7개 R&D지원기관이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및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으로 6일 공식 출범한다.

산업기술진흥원장에는 김용근 산업기술재단 이사장이, 산업기술평가관리원장에는 서영주 전 전자부품연구원장이 임명됐다.
김용근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원장은 1956년생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같은대학에서 석사를 받았다. 주제네바대표부 주재관, 산업자원부 산업정책본부장, 한국산업기술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서영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원장은 1952년생으로 서울대 법학과, 건국대 경영학 석사 등을 거쳤다.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정책국 국장, 산업자원부 무역유통심의관,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정책조정실장, 전자부품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박영례기자 young@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