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듀윌(대표 양형남)은 구로구종합사회복지관에 ‘사랑의 쌀’ 100포대를 기증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에듀윌 임직원들은 지난 22일 오전 구로구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총 100여 포대의 '사랑의 쌀'을 각 가정에 쌀을 배달하고 복지관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임한수 전략기획팀 이사는 “이번 ‘사랑의 쌀’ 기증행사를 통해 에듀윌에서 합격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수험생들과 나눔의 기쁨을 함께 할 수 있어 뿌듯했다”며 “더 많은 나눔을 실천하고 발전해 나가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각 지자체 및 사회복지기관과 연계해 연중 진행하는 것으로 매월 100포대씩 연 1천200포대의 쌀을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박정일기자 comja@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