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저작권 최고 권위자 국내 출판 및 강연

日 저작권 최고 권위자 국내 출판 및 강연

일본 지적재산권법의 최고권위자로 인정받는 나카야마 노부히로(中山信弘, 동경대학교 법학부) 교수가 10년 간의 연구를 집대성한 '저작권법'의 한국어판(법문사) 출판기념회가 오는 4월 5일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자작권법'은 국내 관련 분야의 최고 전문가 중 하나인 한양대 윤선희 교수의 주도로 지적재산 분야의 전문 변호사, 판사, 교수 및 업계 관계자등이 공동으로 번역해 4일 출간될 예정이다.

문화콘텐츠와법연구회와 법무법인 다래 및 김&장 주관하에 열리는 이번 기념회에는 '21세기에 있어서 저작권의 과제'라는 주제로 원저자인 나카야마 교수의 강연이 있을 예정.

세법실무분야에 일본 최고의 권위자인 요네다 타카이(米田隆) 변호사, 조세분야의 이론가로 유명한 나카자토 미노루(中里實) 교수(동경대학교 법학부)가 함께 강연한다.

/백종민기자 cinqange@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