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경제 계열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인 HMX동아TV 신임 사장으로 장윤영 전 헤럴드경제 논설실장이 선임됐다.
신임 장윤영 사장은 1958년생으로 서울 용산고와 서강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1981년 제일기획에 입사했다.
1984년부터는 경향신문으로 자리를 옮겨 경제부차장과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다. 2003년부터 2007년까지 헤럴드경제 편집국장, 논설실장으로 재직하다 HMX동아TV 신임 사장으로 선임됐다.
기존 대표이사인 신현상 대표는 부사장 직위를 맡는다. HMX동아TV는 여성전문채널 채널동아를 운영하고 있다.
/김지연기자 hiim29@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