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은 오는 15일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개최해 SK텔레콤과 KT간 착신과금(080) 서비스 관련 망이용대가 과소지급 손해배상 재정 건 등 7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방송통신위는 이날 ▲LG데이콤 인터넷전화 및 전국대표번호 서비스 손해배상 재정에 관한 건 ▲LG데이콤의 전국대표번호 반환 청구 및 손해배상 재정 건 ▲SK텔레콤과 KT간 착신과금(080) 서비스 관련 망 이용대가 과소지급으로 인한 손해배상 재정 건 ▲LG텔레콤과 KT간 착신과금 서비스 관련 망 이용대가 과소지급으로 인한 손해배상 재정 건 등을 처리한다.
아울러 ▲SK텔레콤의 'T-링' 서비스 관련 이용자 이익저해 행위 등에 대한 시정조치 건 ▲한국인포데이타의 우선번호안내서비스 관련 이용자 이익 저해행위에 대한 시정조치에 관한 건 ▲2007년 4분기 의무편성비율 위반 사업자(온미디어,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 대원방송, 챔프비전) 처리 건 등을 심의키로 했다.
/강호성기자 chaosing@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