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학회(회장 윤대희)가 22일 오후 3시부터 서울프라자호텔 22층 루비홀에서 제53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 '방송통신 융합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연다.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참여해 축사를 하며, 이병기 방송통신위원(전 한국통신학회장)도 참여한다.
▲방송통신 융합 기술 비전 및 R&D 전략(최문기 ETRI 원장)과 ▲방송통신 융합 서비스 활성화 및 제도( 정윤식 강원대 교수)에 대한 발제 이후 관련 업계 관계자들이 모여 토론한다.
종합토론에는 정윤식(강원대 교수), 안현실(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최문기(ETRI 원장), 김철균(Open IPTV 사장), 문장환(MBC 본부장), 윤종록(KT 부사장), 임주환(KLabs 원장), 오세현(SKT C&I 비즈 사장), 박만수(LG데이콤 부사장) 등이 참여하며, 오후 6시부터는 같은 장소에서 리셉션이 진행된다.
/김현아기자 chaos@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