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GS칼텍스, 시즌 티켓 발매 시작

    여자프로배구 GS킬텍스 구단 시즌 티켓이 배구팬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GS칼텍스는 지난 16일부터 시즌 티켓 예매를 오픈했다. 구단 측은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개막을 앞두고 시즌 티켓 구입에 대한 문의가 많다"며 "새 시즌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시즌티


  2. 권순찬 감독, 최익제에 건낸 한 마디 "부담 갖지마"

    "배구 선수로, 코치나 감독으로도 이런 경우는 처음 보네요." 남자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시즌 초반 큰 고비를 맞았다. KB손해보험은 지난 16일 의정부체육관에서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대한항공과 홈 개막전을 치렀다. KB손해보험은 안방에서 대한항공에 세트 스코어 0-3으로 졌다. 그


  3. '요스바니 맹폭' OK저축은행, 한전에 역전승

    OK저축은행이 시즌 첫 경기를 상쾌하게 따냈다. OK저축은행은 15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도드람 V리그 한국전력과 홈 개막전에서 세트스코어 3-1(21-25 32-30 25-19 25-21)로 이겼다. 1세트를 내준 후 내리 3개의 세트를 가져오면서 개막 축포를 쐈다. OK저축은행


  4. 타이스·박철우 맹활약 삼성화재, 우리카드 꺾고 개막전 승리

    리그컵 우승팀 삼성화재가 정규리그 개막전에서 우리카드와 접전을 벌여 승리를 챙겼다. 삼성화재는 1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8~2019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홈 개막전에서 세트 점수 3-1(20-25, 25-19, 25-23, 41-39)로 역전승을 수확했다. 타이스가 28득점을 해내며


  5. 챔프전 설욕 현대캐피탈, 이승원 '무난한 출발'

    199일 만의 맞대결에서 웃었다. 남자프로배구현대캐피탈은 지난 1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대한항공과 개막전에서 세트 스코어 3-0으로 이겼다. 지난 3월 30일 같은 장소에서 대한항공에 당한 0-3 패배를 되갚았다. 현대캐피탈은 당시 챔피언결정전 4차전에서


  6. '파다르 26득점' 현대캐피탈, V리그 개막전 대한항공 완파

    현대캐피탈이 대한항공을 가볍게 꺾고 새 시즌 개막전 승리를 챙겼다. 현대캐피탈은 1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의 도드람 2018~2019 V리그 개막전에서 세트 점수 3-0(25-21 25-23 25-20)으로 이겼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하고도 챔피언결정전에서 대한항공에


  7. OK저축은행, V리그 홈 개막전서 새 마스코트 공개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은 오는 15일 홈 코트인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한국전력을 상대로 홈 개막전을 치른다. 팀이 맞이하는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첫 경기다. OK저축은행 구단은 올 시즌 첫 경기에 맞춰 볼거리와 이벤트로 홈 개막전 열기를 끌어 올릴 준비를 마쳤다. 한국전력과 경기


  8. 대한항공, 사랑의 서브에이스 기부금 협약 체결

    남자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의미있는 행사를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기간 동안 진행한다. 대한항공 구단은 '주포' 가스파리니(슬로베니아)와 함께 사랑의 서브에이스 기부금 협약식을 진행한다. 대한항공은 13일 안방인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현대캐피탈을 상대로 올 시즌 V리그 남자부 공식


  9. 배구협회, 女대표팀 성추행 관련 조사위원회 첫 회의 마쳐

    탈도 많고 말도 많았던 여자배구대표팀 첫 전임감독 체제가 막을 내린다. 대한배구협회(이하 배구협회)는 12일 오전 서울시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내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회의를 진행했다. 차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여자배구대표팀은 국제배구연맹(FIVB) 주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2차


  10. V리그 개막 특집 '레디! V' TV로 배구팬 만나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개막이 코앞이다. 올 시즌에는 남자부가 여자부에 먼저 배구팬에게 첫 선을 보인다. 여자부는 국제배구연맹(FIVB) 주최 2018 세계여자배구선수권 일정 관계로 13일 막을 올리는 남자부와 비교해 늦게 새 시즌 일정에 들어간다. 남자부가 먼저 V리그 코트를 예열하는


  11. 프로배구 삼성화재, 14일 대전 홈 개막전 치러

    남자프로배구 삼성화재가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를 시작한다. 삼성화재는 오는 14일 안방인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우리카드와 올 시즌 첫 경기를 치른다. 삼성화재는 앞서 지난달 충북 제천에서 열린 2018 제천 KAL컵 프로배구대회에서 주포 타이스(네덜란드)가 뛰지


  12. 김연경, 11일 터키행 2018-19시즌 준비 스타트

    잠시 숨을 골랐으나 이제 다시 코트로 돌아갈 시간이 찾아왔다. 한국여자배구대표팀에서 주장을 맡으며 든든한 '주포' 노릇을 한 김연경(엑자시바시)이 본격적으로 2018-19시즌 준비에 들어간다. 그는 오프시즌 동안 태극 마크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코트에서 뛰었다. 발리볼 네이션스리그(V


  13. '형제 드래프티' 이지석·이지훈, 나란히 프로행

    "꿈을 이뤘으니 더 열심히 운동해서 부모님을 기쁘해드려야죠."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개막은 오는 13일이다. 새 시즌 개막을 5일 앞두고 프로배구 코트에 새내기로 나설 선수들을 선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8일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리베로호텔 3층 베르사유홀에서는 2018-19시즌 남


  14. 1순위 지명 전진선 "박종찬 감독님께 감사드려요"

    이변은 없었다. 8일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리베라호텔 베르사이유홀에서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가 열렸다. 드래프트에서 앞서 전체 1순위 지명 후보로는 홍익대 미들 블로커(센터) 전진선이 일찌감치 꼽혔다. 지명권 확률 추점에서 전체 1순위 지명권(1라운드


  15. 전진선, 전체 1순위로 OK저축은행 유니폼

    홍익대 미들 블로커(센터) 전진선이 전체 1순위로 OK저축은행 유니폼을 입었다. 전진선은 8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리베라호텔 3층 베르사유홀에서 열린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남자부 신인 드래트트에서 1라운드 1순위 지명을 받았다. 그는 이번 드래프트를 앞두고 일찌감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