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 U-23 야구 대표팀, 월드컵서 일본에 패배

    한국 야구대표팀이 일본에게 졌다. 이연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콜롬비아 몬테리아에서 열린 2018 월드 베이스볼 23세 이하 월드컵 슈퍼라운드 1차전 일본과 경기서 2-3으로 졌다. 선발 최성영(NC 다이노스)이 5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으나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하며


  2. SK, 이적생 배영섭 포함 가고시마 마무리 캠프 실시

    SK 와이번스가 오는 28일부터 11월 30일까지 34일 동안 일본 가고시마에 마무리 캠프를 차린다. 마무리 캠프는 일본 가고시마현 사쓰마센다이시 종합운동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포스트시즌에 출전하지 않는 퓨처스(2군)팀 선수들 가운데 내년 시즌 1군 전력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선수


  3. [PO]힐만 SK 감독 "산체스 활용법 정해진 것 없다"

    서로 격려하고 선전을 다짐했다. 그러나 승부는 가려야한다. 두산 베어스가 기다리고 있는 한국시리즈 진출팀이 결정되는 2018 KBO리그 플레이오프(5전 3승제)가 막을 올린다. 넥센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가 그 길목에서 만난다. 두팀은 27일부터 SK의 홈 구장인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4. [포토]PO 승부 예상 'SK는 3차전, 넥센은 4차전'

    26일 오후 인천 문학동 그랜드 오스티엄에서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이번 플레이오프는 SK 와이번스와 넥센 히어로즈가 맞대결한다. 시리즈 승리팀이 한국시리즈 출전 자격을 얻는다. SK에서는 한동민(외야수)과 박종훈(투수)이 선수단을 대표해 참


  5. [포토]힐만-장정석 감독, 승부 앞두고 악수 '선전 다짐'

    26일 오후 인천 문학동 그랜드 오스티엄에서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이번 플레이오프는 SK 와이번스와 넥센 히어로즈가 맞대결한다. 시리즈 승리팀이 한국시리즈 출전 자격을 얻는다. SK에서는 한동민(외야수)과 박종훈(투수)이 선수단을 대표해 참


  6. [포토]SK-넥센, 맞대결 앞서 미디어데이 '입심 겨루기'

    26일 오후 인천 문학동 그랜드 오스티엄에서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이번 플레이오프는 SK 와이번스와 넥센 히어로즈가 맞대결한다. 시리즈 승리팀이 한국시리즈 출전 자격을 얻는다. SK에서는 한동민(외야수)과 박종훈(투수)이 선수단을 대표해 참


  7. [PO]넥센-SK, '승패 떠나 멋진 경기 기대' 이구동성

    한국시리즈행 티켓을 두고 치열한 승부가 막을 올린다. 와일드카드와 준플레이오프를 거쳐 올라온 넥센 히어로즈와 정규리그 2위를 차지한 SK 와이번스가 플레이오프(5전 3승제)에서 만난다. 넥센은 지난 2014년 이후 4년 만에, SK는 2012년 이후 6년 만에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두팀은 27일 S


  8. LG, 29일부터 일본 고치서 마무리 캠프

    LG 트윈스가 마무리 훈련에 돌입한다. LG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9일부터 11월 26일까지 일본 고치에서 마무리 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류중일 감독을 비롯해 새롭게 영입한 최일언·김재걸 코치 등 코치진 12명과 선수 23명이 참가한다. 야수 채은성과 내야수 정주현 등


  9. [PO]김광현-브리검 1차전 선발 등판 맞대결

    예상을 벗어나지 않았다. 넥센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는 27일부터 플레이오프(5전 3승제) 일정에 들어간다. 1차전을 앞두고 두팀의 선발투수로는 제이크 브리검(넥센)과 김광현(SK)이 꼽혔다. 1차전을 하루 앞둔 26일 열린 공식 미디어데이에서 양팀 사령탑은 예상대로 브리검과 김광현을 선


  10. [포토]SK-넥센, KS 향한 치열한 승부 예고

    18일 오후 인천 문학동에 있는 그랜드 오스티엄에서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이번 플레이오프에는 SK 와이번스와 넥센 히어로즈가 맞대결한다. SK에서는 한동민(외야수)과 박종훈(투수)이 선수단을 대표해 참석했고 트레이 힐만 감독도 함께 자리했


  11. '농구의 도시' 창원, 사상 첫 KBL 올스타전 개최

    농구의 도시인 창원에서 사상 처음으로 KBL 올스타전이 열린다. KBL은 26일 창원시청에서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올스타전 개최 협약식을 열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정대 KBL 총재와 한상욱 창원 LG 농구단장 등 LG 측 인사들과 허성무 창원시장, 김대진 창원시 체육회 상임부회장,


  12. 4연패 부진 우리카드, '우울한 1라운드'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개막을 앞두고 기대를 모은 팀 중에는 우리카드가 첫 손가락에 꼽혔다. 우리카드는 오프시즌 변화가 있었다. 선수단을 이끌 사령탑을 바꿨다. 계약 기간이 끝난 김상우 전 감독(현 KBS 배구해설위원)과 재계약하지 않고 신영철 전 한국전력 감독을 선임했다. 지난


  13. '투타겸업' 네오, NPB 드래프트 1순위로 주니치 행

    또다른 '투타겸업' 선수로 일본 프로야구계의 커다란 관심을 받은 네오 아키라(18, 오사카 도인 고교)가 주니치 드래곤스 유니폼을 입는다. 네오는 2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일본 프로야구 드래프트 회의에서 1라운드 1순위로 주니치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올 봄부터 꾸준히 NPB 구단의


  14. 박지성, 정체성 없는 맨유에 '위닝 멘탈리티' 강조

    갈 길을 잃고 헤매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향해 '레전드' 박지성(37)이 뼈있는 조언을 남겼다. 박지성은 26일(한국시간) 맨유TV와 인터뷰에서 "승리하려는 정신력(위닝 맨탈리티)을 늘 지녀야 한다. 그것이 우리의 역사다. 선수들도 가져야 한다. 모든 팀이 같은 마음을 갖고 같은 것


  15. "류현진 왜 일찍 뺐나"…ML 전설들, 맹비난

    "대본대로 하는 야구는 10월에 이길 수 없다." LA 다저스가 월드시리즈에서 2연패한 가운데 2차전 선발투수 류현진(31)의 조기 교체를 두고 메이저리그 전설들이 한 목소리로 비판했다. FOX스포츠의 월드시리즈 해설팀인 '빅허트' 프랭크 토머스와 알렉스 로드리게스, 그리고 '빅파피' 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