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타수 1안타' 최지만, 2G 연속 안타 행진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시범경기 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최지만은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스펙트럼 필드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3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1안타를 기


  2. '벤투호 신임' 권창훈, 이번에도 펄펄 날까

    "우리팀이 원하는 플레이 스타일을 지켜갈 수 있는 이유가 되는 선수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2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볼리비아와 평가전에서 1-0으로 이겼다. 올해 국내에서 치른 첫


  3. 톰슨, 시범경기 부진 털어낼까…삼성전 선발 출격

    "주중 3연전에는 당연히 나옵니다."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제이크 톰슨(25)이 사직구장 마운드 위에 오른다. 톰슨은 브룩스 레일리와 함께 올 시즌 롯데 선발진 원투펀치를 맡는다. 그런데 그는 지난 23일과 24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키


  4. '이재영 34점' 흥국생명, 우승 7부 능선 넘었다

    흥국생명이 10년만의 챔피언결정전 우승에 1승만을 남겨뒀다. 흥국생명은 25일 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와의 '도드람 2018~2019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3차전에서 3-2(25-23 21-25 17-25 25-19 15-12)로


  5. '박지수 MVP' 청주 KB, 창단 첫 통합우승 '감격'

    청주 KB 스타즈가 창단 첫 통합우승의 위업을 달성했다. KB는 25일 경기도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WKBL) 챔피언결정전 3차전 원정경기에서 용인 삼성생명에 73-64로 승리했다. 이로써 5전3선승제의


  6. 최주환, 몸상태 호전…"복귀 시기 논의"

    내복사근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최주환(두산 베어스)의 상태가 호전돼 복귀 시점을 저울질하고 있다. 두산 측은 25일 "최주환이 오늘 구단 지정병원에서 MRI 촬영을 한 결과 상당히 호전됐다. 회복속도가 빠르다는 병원 측 이야기"라며


  7. 부천 KEB하나은행 새 사령탑에 이훈재 감독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의 새 사령탑에 이훈재(52) 상무 감독이 선임됐다. KEB하나은행은 25일 "이훈재 감독과 3년 계약을 체결했다"며 "코치진은 이훈재 감독과 논의 후 구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정고, 성균관대 출신인


  8. '자신만만' 벤투 "콜롬비아전도 화끈한 공격축구로"

    "화끈한 공격축구로 밀어붙이겠다." 파울루 벤투(50), 포르투갈)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또 다시 거침없는 공격 축구를 약속했다. 벤투 감독은 25일 콜롬비아와 평가전을 하루 앞둔 25일 파주 NFC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콜롬비아는


  9. 고진영, 뱅크오브호프파운더스컵 역전극…LPGA 통산 3승

    고진영(24)이 짜릿한 역전극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통산 3승째를 품에 안았다. 고진영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와일드파이어 골프클럽(파72, 6656야드)에서 열린 뱅크오브호프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달러) 최종 4


  10. SK, 야구 꿈나무에 총 1천500만원 장학금 전달

    SK 와이번스는 24일 '제9회 SK 야구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을 치렀다. 초∙중∙고교별 각 선수 경기 기록을 바탕으로 선정된 12명(대상 각 1명, 우수상 각 3명)에게 대상 각 200만원, 우수상 각 100만원 등 총 1천500만원을 전달


  11. 롯데, 대중교통 타고 야구 보면 20% 할인 혜택

    롯데 자이언츠는 교통카드 '캐시비' 운영사 마이비와 대중교통 이용고객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대중교통을 타고 사직을 찾아 야구관람권을 현장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주중(화·수·목) 홈경기 중앙상단석, 외야자유석


  12. 임성재, 발스파 챔피언십 공동 4위…4번째 '톱10'

    '슈퍼루키' 임성재(21)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670만달러)에서 공동 4위에 올랐다. 임성재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코스(파71, 7340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


  13. 역시 김연경, 승부 바꾼 교체투입…엑자시바시, 터키컵 우승

    김연경(31, 엑자시바시)이 조커 역할을 완벽하게 수생하며 소속팀을 터키컵 우승으로 이끌었다. 엑자시바시는 25일(한국시간) 터키 아타튀르크 경기장에서 열린 터키여자배구컵 결승전에서 페네르바체에 3-1(23-25 25-17 25-22 25-20)로 승


  14. 강정호, 또 터졌다…시범경기 7호포 'ML 선두'

    강정호(32,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방망이가 또 불을 뿜었다. 시범경기 7호포를 터뜨리며 메이저리그 선두로 올라섰다. 강정호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새러소타 에드 스미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그레이프프루


  15. "그저 출루하려 했을 뿐"…드디어 침묵 깬 '강한 2번' 손아섭

    서로 승패를 주고 받았다.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는 지난 23일과 24일 롯데의 안방인 사직구장에서 연달아 맞대결했다. 시즌 개막 2연전 상대로 만나 나란히 1승 1패라는 성적표를 손에 넣었다. 롯데는 개막전인 23일 홈팬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