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호된 1군 신고식 조영건, 아웃 카운트 하나 잡고 강판

    1군은 역시 만만한 곳이 아니었다. 키움 히어로즈 신인 투수 조영건은 2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조영권은 1이닝도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아웃 카운트 하나를 잡기까지 과정은 힘들


  2. 롯데, 혹서기 대비 신규 유니폼 선보여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하절기(여름철)과 무더위를 대비해 신규 유니폼을 출시한다. 롯데는 오는 25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 팬사랑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올 시즌에도 새로운 팬사랑 유니폼이 선보인다. 25일


  3. 조셉, 김광현 상대 추격의 홈런포 작렬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토미 조셉이 추격의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조셉은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6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시즌 7호 홈런을 기록했다. [사진=이영훈


  4. 'SK맨' 정현·오준혁 "좋은 기회…실력으로 보여줄 것"

    SK 와이번스 유니폼을 입게 된 내야수 정현과 외야수 오준혁이 새 출발을 앞둔 각오를 밝혔다. 정현과 오준혁은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앞서 이적 후 첫 인터뷰를 가졌다.


  5. NC 양의지, 무릎 통증…베탄코트 키움전 선발 마스크

    크리스티안 베탄코트가 선발 마스크를 쓴다. NC 다이노스는 21일부터 23일까지 고척 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이로즈와 주중 원정 3연전을 치른다. 3연전 첫날 맞대결에서 '안방마님' 자리는 베탄코트가 맡는다. 이동욱 NC 감독은 경기를 앞두


  6. 장정석 감독의 기대…1군 데뷔 조영건 "90구도 가능'

    "솔직히 저도 한 번만 지켜봤죠." 키움 히어로즈는 21일부터 23일까지 안방인 고척 스카이돔에서 NC 다이노스와 주중 홈 3연전을 치른다. 3연전 첫째 날 경기인 21일 팬에게는 다소 낯선 투수가 선발 등판한다. 올 시즌 신인 조영건이 마운


  7. 염경엽 감독 "정현, 오래 전부터 지켜본 선수"

    염경엽 SK 와이번스 감독이 트레이드로 영입한 정현에 대해 높은 평가를 내렸다. 염 감독은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앞서 "정현은 단장으로 일할 때부터 지켜봐왔던 선수"라며


  8. 류중일 감독 "중심 타선 조정…채은성 4번·조셉 6번"

    2연패를 당한 LG 트윈스가 타순 조정으로 반등을 노린다. 류중일 LG 감독은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앞서 "오늘은 채은성이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며 "조셉의 경우


  9. 두산, 26일 한화전서 '베어스 데이' 이벤트 실시

    두산 베어스가 오는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베어스데이(BEARS DAY)'를 실시한다. 매달 마지막 일요일 홈경기에 진행하는 '베어스데이'는 두산의 대표적인 이벤트다.


  10. 키움, 22일 NC전 걸그룹 '마이달링' 시구·시타자 초청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는 오는 2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릴 예정인 NC 다이노스와 주중 홈 3연전 둘째 날 경기 시구 및 시타자를 선정했다. 주인공은 걸그룹 '마이달링' 멤버 서라와 하루카다. 서라는 이날 경기 전 애국가를 부르고 시구


  11. OK저축은행 "배구 꿈나무 모여라!"…배구교실 실시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연고지 안산 지역 배구 꿈나무를 대상으로 의미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OK저축은행 구단은 "연고 지역 배구 꿈나무들을 위해 재능기부 행사를 진행한다"며 "안산시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선수단과 함께하는


  12. '한국 킬러' 우에하라, 20년 선수 생활 마침표

    일본 프로야구의 한 획을 그었던 우완 우에하라 고지가 은퇴를 선언했다. 일본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 호치'와 '닛칸 스포츠' 등은 지난 20일 우에하라가 은퇴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NPB 현역 최고령 투수로 활약하던 우에


  13. '5타수 2안타' 추신수, 2G 연속 멀티 히트 행진

    '추추 트레인'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2경기 연속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쾌조의 타격감을 과시했다. 추신수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 경기에 1번타자 좌익수로


  14. '트레이드 불패 신화' 염경엽, 이번에도 성공할까

    SK 와이번스가 올해도 트레이드를 통한 전력 보강에 나섰다. SK는 지난 20일 내야수 박승욱과 투수 조한욱을 KT 위즈로 보내고 내야수 정현과 외야수 오준혁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트레이드의 핵심은 내야수 정현과 투수 조한욱


  15. 복귀 준비 OK…박진형, 롯데 허리 힘 보태나

    롯데 자이언츠 투수 박진형이 복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양상문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지난 19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주말 원정 3연전 마지막 날 경기를 앞두고 현장을 찾은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박진형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