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차유람, LPBA 초대 우승 김갑선과 한 조…대진 확정

    프로당구연맹(PBA)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2차 투어인 '신한금융투자 PBA-LPBA 챔피언십'을 치른다. 이번 투어는 서울시 송파구 잠실에 있는 롯데호텔월드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다. 이번 투어는 22일 여자부인 LPBA 64강 제1턴 경


  2. 대한항공 배구단, 연고지 대상 일일배구교실 마무리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 점보스 선수단이 연고지 학생들을 위해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대한항공 배구단은 지난 18일 연고지역인 인천시 배구 저변 확대를 위해 '대한항공 점보스와 함께하는 일일 배구교실' 행사를 가졌다. 이번 자리는


  3. 대한체육회, 인권경영위원회 구성 1차 회의 개최

    대한체육회(이하 체육회)가 대내·외 관계자로 구성된 제1차 인권경영위원회를 19알 개최했다.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에 따른 기관 인권경영 이행 계획 점검, 인권경영 규정 제정안 등을 심의했다. 체육회는 "기관의 본격적인 인권경영 이


  4. 신인 지명 전면 드래프트 재도입…KBO 이사회 열려

    프로야구 신인 전면 드래프트가 다시 도입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창원 NC 파크에서 2019년도 제4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전면 드래프트다. KBO는 10개 구단간 균형 발전과 전력 평준화를 위해 2023년 입단


  5. KBL, 음란행위 물의 정병국 코트서 퇴출…제명 결정

    한국농구연맹(KBL)이 인천 전자랜드에서 은퇴 의사를 밝힌 정병국에 대해 중징계를 내렸다. KBL은 19일 오후 강남구 논현동 KBL 센터에서 재정위원회(이하 재정위)를 열었다. 공연 음란행위 혐의를 받아 경찰로부터 수사를 받고 구속 영장


  6. 임동혁·김지한 33점 합작, 한국 男 청소년배구 쿠바 꺾어

    이경석 감독이 이끌고 있는 한국 남자청소년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순조롭게 출발했다. 한국은 18일 바레인에서 막을 올린 국제배구연맹(FIVB) 주최 2019 세계청소년남자배구(21세 이하) 선수권대회 조별리그 B조 첫 상대인 쿠바에 세트


  7. '비 때문에' 프로야구 퓨처스 올스타전·홈런 레이스 순연

    장맛비와 북상하는 5호 태풍 다나스 영향으로 2019 KBO리그 퓨처스(2군) 올스타전 일정에 변동이 생겼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NC 다이노스의 홈 구장인 창원 NC 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퓨처스(2군)리그 올스타전과 올스타 홈런 레이


  8. KT, 이진영 은퇴식…28일 LG 상대 홈 경기서 마련

    프로야구 KT 위즈가 오는 28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주말 홈 3연전 마지막 날 맞대결에서 의미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KT 구단은 이날 지난 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치고 그라운드를 떠난 이진영에 대한 공식


  9. 박철우 두산 벤치 코치, 퓨처스팀 감독 선임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1군과 퓨처스(2군)팀 코칭스태프에 변화를 줬다. 두산은 1, 2군 코칭스태프 보직 일부 변경을 19일 발표했다. 먼저 퓨처스팀 감독 자리가 바뀌었다. 강석천 퓨처스 감독이 1군 수석코치로 이동했다. [사진=


  10. 최지만, 양키스와 DH2차전 대타 출전 무안타

    최지만(28, 탬파베이 레이스)이 대타로 나와 안타를 노렸지만 또 다시 빈손에 그쳤다. 최지만은 1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 있는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원정 경기 더블헤더 2차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


  11. 롯데, 감독·단장 동반 사퇴…우울한 올스타 휴식기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1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원정 경기에서 6-3으로 이겼다, 롯데는 이날 승리로 전반기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상대 좌완 에이스 양현종이 선발 등판한 경기에서 거둔 승리다. 순


  12. 롯데 '양상문호' 반 시즌 만에 막내려…성적 부진 "죄송하다"

    "내가 책임을 지는 것이 맞다고 본다." 단장에서 현장 지도자로 복귀했다. 고향팀으로 다시 돌아왔지만 너무 빨리 마침표를 찍었다. 양상문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자진사퇴했다. 롯데 구단은 19일 양 감독과 이윤원 단장의 동반 사퇴를


  13. 양상문 롯데 감독·이윤원 단장, '동반사임'

    전반기 KBO리그를 최하위(10위)로 마친 롯데 자이언츠에 변화가 생겼다. 팀을 이끌고 있는 사령탑과 프런트 수장인 단장이 모두 자리에서 물러났다. 양상문 롯데 감독과 이윤원 단장은 구단에 자진사퇴를 요청했다. 구단은 양 감독과 이 단


  14. 이재원, 서해 5도 학생들에 야구수학 서적 기부

    SK 와이번스 이재원이 서해 5도 소재 중 ∙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야구수학 서적(수학을 품은 야구공-영진닷컴 발간) 243권을 기부한다. 이재원은 인천광역시 옹진군에 위치한 백령중고, 대청중고, 연평중고, 덕적중고, 영흥중고 5개교


  15. 최지만, 양키스전 선발 출전 무안타 침묵

    최지만(28, 탬파베이 레이스)이 3경기 만에 다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으나 빈손에 그쳤다. 최지만은 1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 있는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원정 경기 더블헤더 1차전에서 1루수 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