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8 결산]스포츠계 사건사고 ②승부조작 파문은 진행형

    7년전 국내 프로스포츠계는 큰 타격을 받았다. 바로 '승부 및 경기조작' 파문 때문이다. 프로축구에서 처음 드러나 수면 위로 올라온 승부조작은 프로야구와 프로배구에 까지 영향을 줬다. 특히 프로배구는 당시 아마추어 초청팀 자격으로 V리그에 참가하던 상무(국군체육부대)가 해당 시즌 잔


  2. [2018 결산]스포츠계 사건사고 ①갑질에 상처 받은 '팀 킴'

    다사다난했던 올 한 해도 저물고 있다. 2018년 한국 사회를 요약할 수 있는 단어는 여러가지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단어 하나를 고르란면 '갑질'이 꼽힐 수 있다. 스포츠계도 예외가 아니었다. 지난 2월 강원도 평창과 강릉에서는 지구촌 최대의 동계스포츠 축제 한마당


  3. 남북 체육계, 2032년 올림픽 단일팀·공동유치 협의

    남과 북이 체육계에서 다시 손을 맞잡는다. 남측과 북측은 내년 2월 15일 스위스 로잔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함께 2032년 하계올림픽 공동 유치 및 단일팀에 대한 관련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14일 '연합뉴스' 등의 보도에 따르면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과 원길우 북한 체육


  4. 대한체육회, '은퇴선수 지원을 위한 간담회' 개최

    대한체육회(이하 체육회)가 국회 및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선수들의 은퇴 후 '스포츠인생 2막'을 위한 진로 지원 대책을 마련한다. 체육회는 이를 위해 현역 및 은퇴선수들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가졌다. 체육회는 13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영주, 안민석 국회의원(문화


  5. [2018 결산]평창에서 기쁨 얻고 러시아에서 희망 찾고 자카르타에서 웃었다

    2018년은 스포츠로 시작해 스포츠로 끝난, 화려한 해였다. 시작은 2월 평창 동계올림픽이었다. 이런 저런 논란이 있었지만, 한국은 금메달 5개, 은메달 8개, 동메달 4개로 종합 7위를 기록했다. 당초 대한체육회가 목표로 제시했던 8-8-8-4(금-은-동-순위)에는 미치지 못했다. 그래도 역


  6. [2018 결산]SK·전북·대한항공, 2018년을 수놓다

    남자프로배구 대한항공은 올해 숙원을 풀었다. 대한항공은 V리그 출범 원년인 2005 겨울리그부터 지난 2016-17시즌까지 챔피언결정전 우승에 목이 말랐다. 정규리그에서는 1위를 차지한 적이 있었지만 '봄배구'에서 늘 고비를 넘지 못했다. 그러나 지난 3월 대한항공은 마침내 최고의 자리에


  7. 대한체육회, '2018 학교체육진흥포럼' 개최

    대한체육회(이하 체육회)는 오는 11일 서울 송파구 오륜동 소재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2018 학교체육진흥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2030 스포츠비전과 학교체육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체육회 측은 "학교체육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학교체육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


  8. 女컬링 '리틀 팀 킴', 월드컵 2차대회 준우승…日 후지사와 팀에 분패

    한국 여자컬링 대표팀(춘천시청, 스킵 김민지)이 2018 컬링월드컵 2차 대회 결승에서 후지사와 사쓰키 스킵이 이끌고 있는 일본을 넘지 못했다. 여자 컬링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서 열린 세계컬링연맹 주최 '2018 컬링월드컵' 2차 대회 결승전에서 일본에 6-7로


  9. 女 핸드볼, 일본에 짜릿한 역전승…亞 선수권 4연패

    한국 여자 핸드볼이 4회 연속 아시아선수권대회 정상 정복에 성공했다. 강재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핸드볼대표팀은 9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열린 제17회 아시아 여자핸드볼선수권 대회 결승전에서 일본을 30-25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아시아 최강인 여자 핸드볼에 우승은


  10. '177.91점' 김예림, 주니어GP파이널 최종 6위

    피겨스케이팅 유망주 김예림이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6위를 차지했다. 김예림은 9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ISU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프리 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57.66점, 구성점수(PCS) 58.74점을 획득, 합계 115.40점을 기록했다. 김예림은 전날 쇼트 프로그램에서 획득


  11. 피겨 차준환, GP 파이널 동메달…남자 선수 최초

    차준환(17, 휘문고)이 남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메달을 목에 걸었다. 차준환은 8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에 열린 2018-19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최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총점 263.49점을 받아 남자 싱글 동메달을 따냈다. 피겨 그랑프


  12. 대한체육회, 5기 스포츠7330봉사단 해단식 개최

    대한체육회(이하 체육회)가 '스포츠7330봉사단 5기 성과보고회 및 해단식' 자리를 마련한다. 체육회는 오는 8일 오후 1시 서울시 송파구 오륜동에 있는 서울올림픽파크텔 3층에서 5기 봉사단 성과보고회 및 해단식을 개최하며 올해 봉사단 활동을 마무리한다. 이 자리에는 체육회 관계자를 포


  13. 김예림,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쇼트 4위'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선수로는 13년만에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 출전한 김예림이 7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ISU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대회 쇼트 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3.33점, 구성점수(PCS) 29.18점을 획득, 합계 62.51점으로 쇼트 프로그램 4위를 차지했다. 김예림은


  14. 대한체육회, 2018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대한체육회(이하 체육회)가 '2018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광고 및 공익캠페인 부문 '최우수광고 및 공익 캠페인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6일 서울 중구 태평로에 있는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올해로 28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한국사보협회가 주최하


  15. 차준환, 시니어 그랑프리파이널 출전 '한국 최초'

    차준환(18, 휘문고)이 대한민국 남자피겨스케이팅 사상 최초로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리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파이널에 출전한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파이널은 6개의 그랑프리 시리즈 성적을 종합해 상위 6명만 초청받아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