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찬다' 지소연, 월드클래스의 품격 빛났다…짜릿 역전승

'뭉쳐야 찬다' 어쩌다FC가 슈퍼 용병 '지메시' 지소연의 특급 어시스트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지난 24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어쩌다FC가 코칭은 물론 용병도 자처한 '첼시FC 위민' 주력 공격수 지소연의 활약으로 감동적...



  1. '슈돌' 윌리엄, '투머치토커' 연우에 "그냥 말하지 말고 가자" 일침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벤져스와 도플갱어의 깜짝 우정이 일요일 밤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2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31회 '나의 사랑, 나의 가족' 편에서는 윌벤져스 윌리엄-벤틀리 형제와 도플갱어 가족 연우-하영 남


  2. 인피니트·러블리즈 소속사 울림, 31일 단체곡 '이어달리기' 발표

    인피니트와 러블리즈, 골든차일드, 로켓펀치 등 울림엔터테인먼트의 전 아티스트가 하나로 뭉쳐 팬들을 위로한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는 25일 자정 공식 SNS 채널을 통해 With Woollim '이어달리기'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3. '부부의 세계' 김영민 "박선영과 이별, 현실적인 결말 멋있었다"(인터뷰)

    배우 김영민이 '부부의 세계' 결말에 대한 만족감을 고백했다. 김영민은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연출 모완일, 극본 주현)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부부의 세계'는 사랑이라고


  4. '복면가왕' 강승윤 "왕관 무게 힘들 때도 있었지만…행복한 시간"

    강승윤이 '복면가왕'에서 6연승 가왕 '주윤발'의 복면을 벗은 뒤 감사 소감을 전했다. 감승윤은 지난 24일 밤 자신의 SNS를 통해 '복면가왕' 출연 소감과 함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강승윤은 "그동안 '발로 불러도 가왕! 가왕본색 주윤


  5. '한번 다녀왔습니다' 알렉스, 이민정 향한 직진…자체최고시청률 31.1%

    '한번 다녀왔습니다'가 시청률 30%를 넘어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 연출 이재상,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본팩토리) 35, 36회는 각각 27.4%, 31.1%(닐슨코리아제공,


  6. '#살아있다' 박신혜, 섬세 열연+고난도 액션 "치밀·침착한 생존자"

    배우 박신혜가 영화 '#살아있다'에서 도심 한가운데 고립된 또 다른 생존자로 특별한 활약을 펼친다. 영화 '#살아있다'(감독 조일형)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7. 경남, 안양 3-2 제압…설기현 감독 데뷔 첫 승 신고(종합)

    경남 FC가 안양 FC를 상대로 올 시즌 마수걸이 승리를 따냈다. 경남은 24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안양과의 원정 경기에서 3-2로 이겼다. 기선을 제압한 건 안양이었다. 안양은 전반 21분 이정빈이 선제골을 터


  8. '주니오 3G 연속골' 울산, 부산과 1-1 무승부(종합)

    우승 후보 울산 현대가 개막 3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울산은 24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부산 아이파크와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전반을 득점 없이 마쳤던 양 팀은 후반전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


  9. '복면가왕' 주윤발=강승윤, 7연승 실패…방패 새 가왕 등극(종합)

    복면을 벗은 돈키호테는 개성파 배우 양경원, 그림일기는 가수 류지광이었다. 2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7연승 가왕에 도전하는 파죽지세 주윤발의 방어전 무대와 강력한 도전자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6연승 가왕 주윤발은 소향


  10. '복면가왕' 돈키호테=양경원X그림일기=류지광, 반전 정체(feat. 송중기)

    복면을 벗은 돈키호테는 개성파 배우 양경원, 그림일기는 가수 류지광이었다. 2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7연승 가왕에 도전하는 파죽지세 주윤발의 방어전 무대와 강력한 도전자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2라운드 첫 번째 무


  11. 전북, 대구 2-0으로 꺾고 3연승 질주

    전북 현대가 파죽의 3연승을 내달렸다. 전북은 2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대구 FC와의 홈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전북은 후반 1분 무릴로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했다. 무릴로는 현란한 드리블 돌파


  12. 연패 탈출 선봉 SK 핀토 "시즌은 아직 많이 남아있다"

    SK 와이번스 리카르도 핀토가 팀의 3연패 탈출에 힘을 보탰다. SK는 24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4-3으로 이겼다. SK는 이날 선발투수 핀토의 호투가 빛났다. 핀토는 7회까


  13. SK 구원한 노수광 "내가 꼭 끝내고 싶었다"

    SK 와이번스 외야수 노수광이 팀을 연패의 늪에서 구해냈다. 노수광은 24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1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4-3


  14. '3연패 탈출' 염경엽 감독 "똘똘 뭉쳐준 선수들 고맙다"

    SK 와이번스가 짜릿한 승리와 함께 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SK는 24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4-3으로 이겼다. 염경엽 SK 와이번스 감독 SK는 3-2로


  15. KIA 이민우, 팀 패배에도 빛난 7이닝 역투

    KIA 타이거즈 우완 이민우가 한 경기 개인 최다 이닝을 경신하며 인상 깊은 투구를 펼쳤다. 이민우는 24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7이닝 3피안타 2볼넷 2탈삼진 3실점(


  16. '노수광 연장 끝내기' SK, KIA 꺾고 3연패 탈출

    SK 와이번스가 천신만고 끝에 3연패의 사슬을 끊어냈다. SK는 24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4-3으로 이겼다. 선취점은 KIA에서 나왔다. KIA는 1회초 2사 1·2루에서 유민상의


  17. 양미라, 만삭+베이비룸 공개 "언제 나와도 괜찮다는 37주차"

    양미라가 만삭의 D라인을 공개했다. 24일 오후 양미라는 자신의 SNS에 "이번주부터 언제나와도 괜찮다는 37주차!!! #37주 #주수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둥글게 부푼 만삭의 사진을 게재했다. D라인의 배를 드러내고 미소를 짓고 있는 양


  18. '인기가요' 류수정, 솔로 신고식 성공적…음방 퍼포먼스 연일 화제

    그룹 러블리즈(Lovelyz) 멤버 류수정이 솔로로 활동하며 화려한 퍼포먼스와 물오른 비주얼을 뽐내며 강렬한 매력을 선보였다. 류수정은 2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데뷔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타이거 아이즈(Tiger eyes)' 무대


  19. 홍석천 "힘내라 이태원…이렇게 사람 없는 건 25년 넘게 처음"

    방송인 홍석천이 이태원의 현실에 대해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홍석천은 24일 자신의 SNS에 "날씨좋은 일요일 #이태원 길에 몇주째 이렇게 사람이 없는건 25년 넘게 처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착용


  20. 프로배구 대한항공, 이탈리아 출신 산탈리 감독 선임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가 V-리그 남자부 최초의 외국인 감독을 선임했다. 대한항공은 24일 제9대 감독으로 이탈리아 국적의 로베르토 산틸리를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대한항공은 "선진 훈련시스템 접목과 유럽 배구의 기술을 습득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