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골프광' 트럼프 "우즈에게 대통령 훈장 줄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마스터스 골프 챔피언 타이거 우즈에게 대통령 훈장을 주겠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위터를 통해 "어제 마스터스에서 위대한 우승을 한 타이거 우즈에게 축하의 말을


  2. '골프 황제' 우즈, 통산 5번째 마스터스 우승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통산 5번째 그린재킷을 차지했다. 우즈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1천100만달러) 최종일 버디 6개


  3. 우즈, 마스터스 첫날 2언더파…산뜻한 출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첫 날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우즈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에 보기 2개


  4. 고진영, ANA 인스퍼레이션 우승…올해 첫 메이저대회 정상

    고진영(24, 하이트 진로)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그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에 있는 미션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ANA 인스퍼레이션 우승을 차지했다.


  5. 'KIA클래식 준우승' 박인비, 세계랭킹 6위 점프

    박인비(31)가 지난주보다 두 계단 상승한 세계랭킹 6위로 올라섰다. 박인비는 2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8위에서 6위로 도약했다. 박인비는 전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IA


  6. 고진영, 뱅크오브호프파운더스컵 역전극…LPGA 통산 3승

    고진영(24)이 짜릿한 역전극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통산 3승째를 품에 안았다. 고진영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와일드파이어 골프클럽(파72, 6656야드)에서 열린 뱅크오브호프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달러) 최종 4


  7. 임성재, 발스파 챔피언십 공동 4위…4번째 '톱10'

    '슈퍼루키' 임성재(21)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670만달러)에서 공동 4위에 올랐다. 임성재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코스(파71, 7340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


  8. 골퍼 박성현, 선행도 큰손…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기부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박성현(26, KEB하나은행)이 선행을 했다. 박성현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 사랑의 열매'에 1억원을 기부한다. 박성현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세마스포츠마케팅은 "박성현이 세계렝킹 1위 복귀를 기념하고


  9. '현역 최강' 박성현, 2주 연속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박성현(26)이 2주 연속 톱랭커 위치를 지켰다. 박성현은 12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6.77을 기록해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6.42점)을 0.35점 차로 제치고 1위를 지켰다. 박


  10. "세계 1위 복귀 축하"…골프황제 우즈, 박성현에 축하 메시지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4, 미국)가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를 탈환한 박성현(26)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우즈는 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트위터를 통해 "당신을 놀라게 해서 즐거웠다"며 "세계 1위에 복귀한 것을 축하한다"고 썼다.


  11. 박성현, 4개월 만에 세계랭킹 1위 복귀

    다시 최고 순위에 자리했다. 지난 3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성현(26, KEB하나은행)이 약 4개월 만에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박성현은 세계 랭킹에서 랭킹 포


  12. '대역전극' 박성현, HSBC월드챔피언십 우승…통산 6승

    박성현(26)이 대역전극을 펼치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박성현은 3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뉴 탄종 코스(파 72)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9개, 보기


  13. '통산 4승' 양희영, 세계랭킹 13위 껑충···16계단 도약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4승에 빛나는 양희영(30)이 세계랭킹에서도 큰 폭으로 도약했다. 양희영은 26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주 29위에서 무려 16계단이나 뛰었다. 랭킹 30명 중


  14. '2R 5언더파' 우즈, WGC 멕시코챔피언십 공동 8위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갔다. 우즈는 23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차풀테펙 골프클럽(파 71)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총상금 125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15. '제네시스오픈 3위' 김시우, 통산 상금 100억 돌파

    김시우(24, 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개인 통산 상금 100억원을 돌파했다. 김시우는 지난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에서 끝난 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에서 최종합계 12언더파 272타로 3위를 차지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