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남, 부산서 김현성 영입 '공격력 강화'…정성민 부산행

    성남FC, 부산 공격수 김현성 영입, 정성민과 트레이드 성남FC가 트레이드를 통해 부산에서 활약하던 공격수 김현성을 영입했다. 지난 시즌 성남의 스트라이커였던 정성민은 부산으로 합류한다. 김현성은 2012 런던올림픽 동메달리스트로


  2. 용의 방패…전남, 2019 새 유니폼 공개

    전남 드래곤즈 가 2019 시즌 새 유니폼을 공개했다. 전남의 2019 시즌 새 유니폼 'Escudo de Dragóns(에스쿠도 데 드라곤즈)'는 스페인어로 용의 방패라는 뜻으로, 전남 엠블럼 외형을 반복해 만든 용비늘 디자인이 특징이다. 유니


  3. 포체티노 "손흥민, 부담 버리면서 펄펄 날기 시작"

    "자유로워지면서 부담을 벗자 환상적인 모습을 선보인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이 손흥민의 최근 상승세는 심리적 압박에서 해방됐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포체티노는 22일(한국시간) 번리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 사전 기


  4. 이강인, 유로파리그 데뷔…발렌시아 16강 진출

    한국 축구 차세대 유망주 이강인(18, 발렌시아)이 유럽축구연맹(UEFA) 주최 2018-2019시즌 유로파리그 경기에 데뷔했다. 이강인은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 에스타디오 데 메스티야에서 열린 셀틱(스코틀랜드)과 유로파리그 32강전


  5. K리그, EA코리아와 손잡고 매달 '이달의 선수상' 선정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올 시즌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 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이하 EA코리아)의 후원으로 '이달의 선수상(Player Of The Month, 이하 'POTM')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프로축구연맹은 전문가 의견(70%), K리그 팬 투표(


  6. 수원, '전천후 수비수' 구대영 영입…후방 보강

    수원 삼성이 FC안양의 전천후 수비수 구대영를 영입, 후방을 강화했다. 수원은 21일 안양구단과 구대영 이적에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 구대영은 좌우 풀백 모두 소화가능한 측면 수비수로 안양과 안산에서 109경기에 출전, 1골 1도움


  7. "손흥민의 웸블리에 BTS 온다"…토트넘, 축하 메시지

    "손흥민이 환호하는 이곳에 오는 걸 환영합니다." 손흥민(27)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가 한국의 세계적인 보이밴드 BTS에게 따뜻한 환영의 메시지를 전했다. 토트넘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웰컴투 BTS! 손흥민 선수


  8. 케인, 훈련 복귀…손흥민 어깨 가벼워졌다

    부상으로 이탈했던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의 팀 동료 해리 케인(26·잉글랜드)의 복귀가 임박했다. 토트넘은 2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페이스북에 훈련에 참가한 케인의 사진을 개재했다. 케인은 지난달 14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9. '호날두 침묵' 유벤투스, ATM에 UCL 16강 1차전 완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포르투갈)가 버티는 유벤투스를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1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


  10. 강원 FC, 2019 시즌 홈경기 입장권 가격 확정

    강원 FC는 20일 2019 시즌 홈경기 입장권 가격을 책정하고 지역주민들부터 구매자들을 위한 각종 할인혜택 정책을 발표했다. 입장권 가격은 W(본부석)석의 경우 성인 1만 2천원, 청소년 6천원, 어린이 3천원, 4인 가족권 1만 2천원이다.


  11. 경남, 네덜란드 출신 룩 카스타이노스 영입 '공격력 보강'

    경남FC가 네덜란드 출신 공격수 룩 카스타이노스를 영입, 공격력을 보강했다. 룩 카스타이노스는 188cm의 큰 체격 조건을 가진 공격수로 네덜란드 연령별 유스팀 대표로 활약했다. 2009년 페예노르트에서 첫 프로 데뷔했다. 2010년에는 손


  12. 제주 유나이티드, 오는 20일 팬초청 미디어데이 개최

    제주 유나이티드가 2019시즌 개막을 앞두고 팬초청 미디어데이를 개최한다. 제주는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호텔더원 컨벤션홀)에서 2019 팬초청 미디어데이를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는 조성환 감독과 김동우, 윤일록이 참


  13. "손흥민은 드러나지 않은 영웅"…맨유 전설도 찬사

    "그가 다치면 큰일 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도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찬사 행진에 합류했다. 지난 1995∼2001년 맨유에서 195경기에 나서 93골을 넣은 골게터 앤디 콜은 손흥민을 "퀄리티 플레이어(수준급 선수)"라고 평가


  14. '정우영 결장' 뮌헨, UCL 1차전 리버풀과 무승부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독일)의 기대주 정우영(20)이 소속팀 원정 경기에 함께했지만 그라운드에 나서진 못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주최 2018-2019시즌 챔피언스리


  15. '믹스 멀티골' 울산, 페락 잡고 3년 연속 ACL 본선행

    울산 현대가 골 잔치 속에 3년 연속 AFC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울산은 19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플레이오프 페락 FA(말레이시아)와의 경기에서 5-1로 승리를 거뒀다. 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