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복장자율화 실시…권광석 행장 "혁신적 은행 탈바꿈"

우리은행은 자율과 책임의 원칙에 기반한 창의적이고 유연한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국내 전 직원의 복장 자율화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직원의 개성과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본인이 원하는 복장을...



  1. 비대면·정기결제 끝판왕 등장…우리카드 '카드의정석 언택트' 시리즈 출시

    우리카드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비대면 소비와 구독경제 트렌드에 최적화된 '카드의 정석 UNTACT' '카드의정석 UNTACT PLATINUM' 2종을 다음 달 1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소비자 리서치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모


  2. 우리은행 복장자율화 실시…권광석 행장 "혁신적 은행 탈바꿈"

    우리은행은 자율과 책임의 원칙에 기반한 창의적이고 유연한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국내 전 직원의 복장 자율화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직원의 개성과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본인이 원하는 복장을


  3. '코로나'가 할퀸 신흥국 경제…수출·내수 충격

    '코로나19'가 브라질, 인도, 러시아 등의 신흥국가 경제에 큰 타격을 주면서, 재정 건정성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다만 신흥국 은행의 자본건전성은 아직 양호하고, 국제기구의 지원 가능성을 생각해볼 때 단기간 내 위기가 발생할 가능


  4. 생·손보협회, 2020년 우수인증설계사 3만1919명 선정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는 2020년 우수인증설계사 3만1천919명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생·손보협회는 보험상품의 완전판매 및 건전한 모집질서 확립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우수인증설계사 제도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올해 13


  5. 사모펀드, 작년 설립 수·투자액·회수액 모두 사상최대

    작년 국내 경영참여형 사모집합투자기구(PEF) 시장은 신규 설립 PEF 수, 투자액, 회수액, 해산 PEF 수 모두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3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작년말 기준 PEF는 총 721개로 사모펀드가 사전등록제에서 사후보고제로 바뀌


  6. [6월 증시] 美·中 갈등 부각에 상승탄력 둔화 가능성

    미국과 중국 간의 코로나19 책임 공방이 홍콩 국가보안법으로 옮겨가면서 미·중 갈등이 최고조로 치닫는 가운데 6월 증시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6월 첫째 주 증시는 2000선에서 눈치보기 장세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31


  7. 한기평 "중국 회사채 디폴트 증가 맞지만 경제 위기는 아냐"

    최근 몇년간 중국 회사채의 채무 불이행(디폴트)이 늘어나는 추세여도 이같은 현상이 곧 중국의 경제 위기를 뜻하지 않는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기업평가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현지의 산업정책과 재무지표 분석


  8. 자율주행차 상용화 앞두고 보험사들 상품개발 분주

    부분자율주행차(레벨3) 상용화가 한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보험사들이 전용 보험 상품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보험사들은 차량이 출시되고 책임 소지가 명확해지면 관련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31일 업계에 따르


  9. 풍력株, 그린뉴딜 정책 기대감에 '거센 상승바람'

    풍력 관련 종목들의 주가가 그린 뉴딜 정책 추진 기대감에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정부가 한국판 뉴딜에 그린 뉴딜을 포함시키는 구상이 나오면서 풍력 관련 기업의 주가는 평균 30% 이상 상승하는 등


  10. 코로나가 만들어준 언택트 시대…카드 혜택도 비대면에 초점 맞췄다

    코로나19로 대면 소비가 줄어든 요즘, 트렌드에 민감한 카드사들이 일제히 '언택트 소비'에 특화된 카드 상품을 내놨다. 신선식품 배달 업종·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결제 시 할인을 해주는가 하면, 아예 실물카드를 없애고 모바일 전용 카드를


  11. 석달 동안 75bp 내려간 기준금리…시중은행들 '수익성·건전성 이중고' 허우적

    한국은행이 올해 초 '빅컷'을 단행한데 이어 또다시 기준금리를 내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경제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는 만큼,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 사상 최저치까지 기준금리가 내려가면


  12. 코스피의 반격?…4주 만에 코스닥 앞질렀다

    코스피가 주간 상승률에서 4주 만에 코스닥을 앞질렀다. 양 시장에서 엇갈린 매매 행보를 보인 기관이 이같은 결과를 만들어 낸 것으로 보인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주(5월 25~29일) 코스피지수는 1970.13에서 2029.60포인트로 3


  13. 금융당국, '온투법 등록설명회' 온라인으로 전환키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오는 6월1일 개최 예정이던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등록설명회'의 현장 개최를 취소하고 온라인으로 전환한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의 수도권 집단발생에 따른 정부의 강화된 방역 조치 시행에 따른 것


  14. '자산 200조원' 새마을금고, 사회적 책임 완수 위해 사회공헌활동 박차

    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자산 200조원 시대의 비전으로 ‘사회적 책임완수’를 강조하면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나서는 것이다. 새마을금고는 지난해에만 약


  15. [마감시황] 코스피, 기관 매물 축소에 반등 성공…강보합

    코스피가 미국과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을 둘러싼 마찰 우려에 하락세로 출발했으나 오후들어 기관 매도물량이 줄면서 강보합으로 거래를 마쳤다. 29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06포인트(0.05%) 상승한 2029.60에 마감했다. 장중 2006.62


  16. 캠코, 직원 기증 물품 모아 '굿윌스토어' 전달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서울동부지역본부가 29일 오후 2시 캠코 서울사옥 14층 회의실에서 직원들이 기증한 물품 700여점을 ‘굿윌스토어 강남세움점’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캠코 서울 근무 임직원들이 한 달여간 자발적으로 기증한 의류


  17. 다시 늘어나는 코로나19 확진자…은행권 긴장의 끈 못놓는다

    주춤했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고개를 들면서 은행권도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다. 은행 본점이 몰려 있는 지역 인근에서 잇따라 확진자가 나오면서 은행들은 그동안 해왔던 방역활동을 계속하면서도 행원


  18. 민식이법 시행에 손보사 반사이익?…"과열 경쟁에 손해율 악화 가능성"

    스쿨존 교통사고에 대한 운전자의 처벌을 대폭 강화한 ‘민식이법’ 시행으로 손해보험사들이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는 시선이 있다. 의무보험이 아니지만 사고 발생에 대한 우려로 인해 최근 가입자가 대폭 늘어났기 때문이다. 이를 두고


  19. '도티' 국민은행서 자산관리 받는다…국민은행, 샌드박스와 업무협약

    KB국민은행은 지난 28일 샌드박스네트워크와 함께 크리에이터 전용 토탈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KB국민은행 삼성동PB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영길 KB국민은행 WM고객그룹 대표와 이필성


  20. KB국민은행, 4500억 지속가능 상각형조건부자본증권 발행

    KB국민은행은 지난 28일 4천500억원 규모의 원화 상각형조건부자본증권(후순위채권)을 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된 채권은 '코로나19'사태 이후 은행권에서 최초로 발행되는 후순위채권이다. 지난 19일 시장의 높은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