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지만, 1안타 2타점…탬파베이, 3연패 위기 탈출

    최지만(28, 탬파베이 레이스)이 해결사 노릇을 했다. 소속팀이 3연패를 당할 위기에서 벗어나는데 힘을 보탰다. 최지만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터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원정 경기에


  2. KT, '내가 찍은 명장면' 주제로 팬 사진 공모전 개최

    KT 위즈 야구단이 제3회 KT 위즈 팬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내가 찍은 명장면'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된다. KT 팬이라면 19일부터 내달 7일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주제는 '2019년 kt wiz와 함께한 최고의 순간'이며 1


  3. 추신수, 두 경기 연속 침묵…텍사스 5연패

    추신수(37, 텍사스 레인저스)의 방망이가 고개를 숙였다. 두 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쳤다. 추신수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있는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원정 경기에 지명타


  4. 롯데, 20일 KT전 해군작전사령부 매치데이 개최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해군 밀리터리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롯데 구단은 오는 20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KT 위즈와 홈 경기를 '해군작전사령부 매치데이'로 선정해 관련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는 이번 매치데이를 맞아 해군


  5. 로이스터 복귀할까…롯데, 감독 후보 공개 '모두 외국인'

    제리 로이스터 전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다시 부산으로 올 가능성이 커졌다. 롯데 구단은 2020시즌을 함께할 새로운 감독 선임 과정을 19일 공식 발표했다. 롯데는 지난 7월 양상문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은 뒤 공필성 수석코치가 감독대


  6. KBO, 신인지명 110명 대상 도핑 검사

    KBO와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 위원장 이영희)는 지난 18일 올해 KBO 신인 지명 선수 110명을 대상으로 도핑방지 교육과 도핑 검사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과 검사는 아마추어 선수에서 KBO 리그 선수로 첫 발을 내딛는 선수들이 금지약물


  7. 류승현 결승 2타점 2루타…KIA, 롯데에 역전승

    KIA 타이거즈가 안방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KIA는 1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 홈 경기에서 6-5로 이겼다. KIA는 2연승으로 내달리며 59승 2무 76패가 됐고 7위를 유지했다. 반면 롯데는 리


  8. 17일 만에 돌아온 소사, 두드러지지 않았던 휴식의 효과

    SK 와이번스 외국인 투수 헨리 소사가 1군 복귀전에서 패전의 쓴맛을 봤다. 소사는 1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NC 다이노스전에 선발등판했지만 6이닝 7피안타 3피홈런 4탈삼진 6실점으로 난조를 보


  9. '2홈런 3타점' 스몰린스키 "소사 상대 직구 노림수 적중"

    NC 다이노스 외국인 타자 제이크 스몰린스키가 연타석 홈런을 쏘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스몰린스키는 1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6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10. '완봉승' 프리드릭 "양의지 리드·손민한 코치 조언이 큰 힘 됐다"

    NC 다이노스 외국인 투수 크리스천 프리드릭이 완벽한 투구를 선보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프리드릭은 1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9이닝 5피안타 3볼넷 6탈삼진


  11. '승장' 이동욱 감독 "프리드릭, SK 강타선 상대 완벽투 보여줬다"

    NC 다이노스가 선두 SK 와이번스를 잡고 5위 굳히기에 들어갔다. NC는 1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와의 경기에서 6-0 완승을 거뒀다. NC는 용병들의 활약이 빛났


  12. 양현종, 개인 1천500탈삼진 기록 달성 시상식 진행

    소속팀 KIA 타이거즈를 비롯해 KBO리그를 대표하는 좌완 에이스 양현종이 개인 1천500탈삼진 달성에 대한 시상식에 참석했다. 시상식은 1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에 앞서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KI


  13. KIA, 양현종·황윤호 Kysco 이달의 감독상 선정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이달의 감독상'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달의 감독상은 구단 후원업체인 Kysco(키스코)가 시상한다. 8월 이달의 감독상에는 양현종(투수)과 황윤호(내야수)가 선정됐다. 양현종은 지난달 5경기에 선발 등판


  14. 1차 지명 정혜영 포함 KIA, 2020년 신인 입단 계약 완료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2020년 입단 예정인 신인 선수 11명과 입단 계약을 마무리했다. KIA 구단은 1차 지명자인 정해영(광주제일고 졸업 예정, 투수)과 계약금 2억원, 연봉 2천7백만원에 입단 계약을 맺었다. 또한 2차지명 1라운드


  15. NC, 프리드릭 완봉·스몰린스키 2홈런 앞세워 SK 제압

    NC 다이노스가 투타의 조화를 앞세워 선두 SK 와이번스에 완승을 거뒀다. NC는 1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와의 경기에서 6-0으로 이겼다. NC는 홈런포로 초반 기선을 잡았다. 2회초 2사 후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