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키움, 25일 KIA전서 6.25 참전용사 이홍균 옹 시구자 초청

    키움 히어로즈는 오는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6.25전쟁 참전용사 이홍균(88) 옹을 시구자로 초청한다. 이홍균 옹은 현재 구로구 6.25참전유공자회 구로지회장을 맡고


  2. '6월 팀 타율·ERA 1위' SK, 투타 안정 속 더 강해졌다

    SK 와이번스가 투타의 조화를 바탕으로 단독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 SK는 지난 23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3-1로 이겼다. SK는 이날 승리와 함께 두산과의 주말 3연전


  3. '155㎞' 고우석, 주간 최고 구속왕 등극

    LG 트윈스의 광속구 마무리 고우석이 한 주간 가장 빠른 공을 던진 투수로 나타났다. KBO 공식 기록통계업체 '스포츠투아이'에 따르면 고우석은 지난 21일 잠실 KIA 타이거즈전 9회초 최원준을 상대로 9구째 시속 155㎞ 포심패스트볼을 던


  4. 롯데, 26일 KT전을 '해군작전사령부 매치데이'로 진행

    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2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해군작전사령부 매치데이를 진행한다. 롯데는 이날 경기에서 해군 하정복을 모티브로 제작한 밀리터리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


  5. "미래 KIA 마무리투수될 것"…1군데뷔 김승범을 보는 박흥식 감독의 믿음

    "좋은 공을 가졌다. 미래의 KIA 마무리 투수로 손색이 없다." KIA 타이거즈 우완 김승범은 지난 19일 광주 SK 와이번스전에서 꿈에 그리던 1군 무대 데뷔전을 가졌다. 지난해 프로 입단 이후 2년 만에 1군 마운드에 올라 힘차게 공을 뿌렸


  6. '9위 추락' 한화, 코칭스태프 개편으로 팀 분위기 쇄신…송진우 코치 2군행

    성적 부진에 빠져있는 한화 이글스가 1, 2군 코칭스태프 보직 이동을 실시한다. 한화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팀 분위기 쇄신 차원의 코치진 보직 이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직 이동에 따라 송진우 투수코치와 김해님 불펜


  7. 여전한 인기…김현수, 올스타 2차 투표서도 1위

    김현수(LG 트윈스)의 기세가 여전하다. 올스타 2차 집계에서도 1위를 고수했다. KBO는 24일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선정 팬투표 2차 중간 집계를 발표했다. 김현수는 38만5천921표로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최


  8. "빅리그에서도 통해"...SK 출신 켈리, SF 상대 6이닝 2실점 9K 호투

    지난해까지 SK 와이번스에서 활약했던 메릴 켈리(31·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또 한 번 빼어난 투구 내용을 선보였다. 켈리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9. LG, 6.25 전쟁 참전유공자 왕선구 씨 초청 시구

    LG 트윈스는 오는 25일 SK 와이번스와의 잠실 홈경기에 앞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는 6.25전쟁 참전유공자 왕선구(82) 씨가 맡는다. 왕 씨는 육군 3사단 소속 학도의용군으로 6.25전쟁 당시 한강 방어선 전투 및 최초 38선


  10. '홈런 선두' 최정, 부진 탈출 이끌어낸 20g의 변화

    SK 와이번스 최정이 개인 통산 세 번째 홈런왕 등극을 향한 행보를 이어갔다. 최정은 지난 23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3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전해 2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


  11. 탄탄해진 KIA, 의미 있는 상위팀 상대 연속 위닝 시리즈

    KIA 타이거즈가 지난주 상위권 팀들을 상대로 위닝 시리즈를 기록하면서 5위 추격을 이어갔다. KIA는 지난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7-0 완승을 거두며 2연승을 질주했다.


  12. '4타수 1안타' 추신수, 3G 연속 안타…강정호는 침묵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었다. 추신수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홈경기에 우익수 겸 1번타자로 선발출전,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


  13. 이대은, 쑥스러운 첫 세이브 "첫 승때와 느낌 달라"

    고비를 잘 넘겼다. KT 위즈 이대은(투수)이 선발에서 마무리로 보직을 이동한 뒤 첫 세이브를 신고했다. 그는 2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주말 홈 3연전 마지막 날 경기에 마운드 위로 올라갔다. KT가 4-2로 NC에 앞


  14. 승장 박흥식 "선수들, 전반적으로 집중력 있었다"

    일요일 밤을 짜릿한 승리로 장식한 박흥식 KIA 타이거즈 감독은 선수들의 집중력을 칭찬했다. KIA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주말 원정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7-0으로 승리하고 위닝시리즈를 거뒀다. 선발투수 양현종


  15. '파죽의 7연승' 양현종 "긴 이닝 던지는 게 내 임무"

    양현종(KIA 타이거즈)의 에이스 투구가 또 다시 이어졌다. 이번엔 LG 트윈스가 제물이었다. 양현종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원정경기에 선발등판, 7이닝 4피안타 무실점으로 상대 타선을 틀어막았다. 탈삼진 5개에 볼넷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