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C]가을야구 다시 맞는 넥센, 샌즈 방망이 기대 UP

    넥센 히어로즈는 지난해 '가을야구'에 나서지 못했다. 9월초만 해도 포스트시즌 진출에 유리한 고지에 있었으나 최원태(투수)의 부상 이후 내리막을 탔다. 그러나 올해 다시 포스트시즌에 나선다. 넥센은 정규리그에서 막판까지 한화 이글스와 치열한 3위 경쟁을 펼쳤다. 75승 69패로 4위를 차


  2. [WC]'3년 만의 PS' 박병호 "첫판에 끝낸다 "

    3년 만에 KBO 가을 야구에 참가하는 박병호(넥센 히어로즈)가 다부진 출사표를 던졌다. 박병호는 15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 미디어데이에 참석했다. 장정석 감독과 이정후 그리고 김기태 KIA 감독과 김윤동, 안치홍과 함께 자리했다.


  3. [WC]물러서지 않겠다"…김기태·장정석 '배수의 진'

    "장정석 감독에겐 미안하지만 쉽게는 안 질 것이다."(김기태 KIA 타이거즈 감독) "중고참 선수들이 잘 이끌어줬다. 어렵게 온 만큼, 쉽게 물러서지 않겠다."(장정석 넥센 히어로즈 감독)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임하는 넥센과 KIA의 두 수장이 결의에 찬 출사표를 던졌다. 두 팀 모두 쉽게 물


  4. [WC]에이스 맞대결…브리검·양현종 '정면 충돌'

    준플레이오프행 티켓은 외국인 우완과 토종 좌완 에이스의 어깨에서 가려지게 됐다. 넥센 히어로즈의 믿음직한 1선발 제이크 브리검과 KIA 타이거즈의 부동의 왼손 선발 양현종이 물러설 수 없는 한판 대결을 펼친다. 장정석 넥센 감독과 김기태 KIA 감독은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


  5. [포토]김기태 감독, 한 번의 실수면 가을야구 미끄러진다!

    1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KIA 김기태 감독이 참석하고 있다.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넥센과 KIA의 경기는 오는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다. 규정상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4위 넥센이 1


  6. [조이HD]와일드카드 결정전 'KIA의 반란-넥센의 진압'

    1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넥센 이정후, 박병호, 장정석 감독, KIA 김기태 감독 안치홍, 김윤동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넥센과 KIA의 경기는 오는 고척


  7. [포토]넥센-KIA, 한치의 양보도 없는 치열한 승부

    1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넥센 장정석 감독, KIA 김기태 감독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넥센과 KIA의 경기는 오는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다. 규정상 와일드카


  8. [조이HD]포스트시즌 시작, 와일드카드 결정전 치열한 승부 예고

    1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넥센 이정후, 박병호, 장정석 감독, KIA 김기태 감독 안치홍, 김윤동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하고 있다.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넥센과 KIA의 경기는 오는


  9. '9위' KT, 아쉽지만 얻은 것도 많았다

    KT 위즈가 9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분명 만족할 수 있는 숫자는 아닐지만 얻은 것도 많은 시즌었다. 14일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마지막 경기를 끝으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페넌트레이스가 막을 내렸다.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등 다양한 악재도 있었지만 마지막


  10. 에일리, 16일 와일드카드 결정전 시구

    가수 에일리가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시구를 한다. 넥센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는 16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2018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1차전을 치른다. 에일리는 "포스트시즌이라는 큰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게 돼 너무 기쁘고 영광이다. 많은 야구팬들께서 기다리시던 가


  11. 요미우리 스가노, NPB 가을야구서 사상 첫 노히터

    일본 프로야구(NPB) 요미우리 자이언츠 소속 우완 투수 스가노 도모유키(29)가 포스트시즌 첫 경기서 노히터를 달성했다. 스가노는 14일 일본 도쿄에 있는 메이지 진구 구장에서 열린 2018 NPB 클라이맥스 시리즈 야쿠르트 스왈로즈와 경기에서 선발 등판, 9이닝 동안 113개의 공을 던지며 무


  12. 정규시즌 초토화…두산의 화려한 기록 잔치

    올해 KBO리그 정규시즌은 두산 베어스의 해였다. 시즌 초부터 막판까지 압도전인 전력으로 리그를 지배했다. 위기다운 위기 없이 리그를 독주한 건 37년의 KBO리그 역사에서도 흔히 볼 수 없는 모습이었다. 올해 두산은 4월7일 1위로 올라선 뒤 시즌 종료 때까지 한 번도 그 자리를 벗어나지


  13. 5위의 반란 가능할까…넥센·KIA, 운명의 WC 결정전

    사상 첫 5위의 반란이 가능할까. KBO리그 '가을 야구'의 시작점인 와일드카드결정전은 그간 무풍지대였다. 4위와 5위가 맞붙어 단판(최대 2경기)으로 승부를 결정짓는 이 단기 이벤트는 한 번도 이변을 허락하지 않았다. 정규시즌 순위 그대로 결과가 매번 나타났다. 4위팀의 전승이었다. 2


  14. 두산, 단일시즌 최다승 타이 KBO 정규리그 피날레

    2018년 KBO리그가 정규 편성된 경기 일정을 모두 마쳤다. 올 시즌 정규리그는 두산 베어스로 시작해 마침표를 찍었다. 두산은 시즌 초반인 지난 4월 7일 공동 선두로 올라선 뒤 단 하루도 2위로 내려가지 않고 정규리그를 마쳤다. 두산은 지난달 25일정규리그 우승(1위)를 확정했다. 1위팀에게


  15. 두산 이영하, 두 자리수 승수 대열 마지막 합류

    두산 베어스가 한 시즌 두 자리수 승수를 올린 투수를 5명 배출한 팀이 됐다. 두산은 지난 14일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역시 1위팀다웠다. 두산은 롯데에 선취점을 내줬다. 롯데는 4회말 전준우가 적시타를 쳐 1-0 리드를 잡았다. 그러나 두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