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자철, 소속팀과 재계약 난항…이적 가능성 제기

    지동원(28)에 이어 구자철(30)도 아우크스부르크를 떠날 수 있다. 지동원은 이미 마인츠로 이적이 확정됐다. 이런 가운데 구자철의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다. 독일 축구 전문지 '키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구자철과 소속팀 사이에 연장


  2. 이재성 '풀타임 출전' 홀슈타인 킬, 최종전서 패배

    독일 분데스리가2(2부리그)에서 뛰고 있는 이재성(26, 홀슈타인 킬)이 2018-2019 분데스리가2 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재성은 20일(한국시간)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필레펠트 쉬코 아레나에서 열린 분데스리가2 아르마니아 빌레펠트


  3. 이승우 승격 PO서 도움…베로나, 페루자에 승리

    이승우(21, 베로나)가 공격포인트를 올렸다. 이승우는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로나에 있는 스타디오 마르크 안토니오 벤테고디에서 열린 2018-2019 세리아B(2부리그) 페루자와 승격 플레이오프에서 도움 하나를 기록했다. 베로나는 페


  4. 석현준, 득점포 가동…랭스 8경기 만에 승리

    석현준(28, 랭스)이 오랜만에 골맛을 봤다. 석현준은 19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보르도에 있는 스타트 보르도에서 열린 2018-2019 프랑스 리그앙(1부리그) 37라운드 지롱댕 드보르도와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그는 최전방 공격수로


  5. 정우영, 뮌헨 2군 경기 골맛…소속팀은 덜미 잡혀

    이적설이 나오고 있는 정우영(20, 바이에른 뮌헨)이 소속팀 2군 경기에서 골을 넣었다. 정우영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바이에른주 부르크하우젠에 있는 베커아레나에서 열린 부르크하우젠과 2018-2019시즌 독일 레기오날리가(4부리그)


  6. '빅이어' 꿈꾸는 손흥민 "UCL 결승서 불타오르고파"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향한 강한 열망을 드러냈다. 지난 14일(한국시간) 영국 언론 '이브닝 스탠다드'는 손흥민과의 인터뷰를 게재했다. 손흥민은 이 인터뷰에서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7. 뮌헨 정우영, 뉘른베르크행 이적 가능성 솔솔

    여름 이적 시장에서 유니폼을 바꿔 입을 수 있을까. 바이에른 뮌헨에서 기대주로 꼽히고 있는 정우영(20)에 대한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다. 독일 축구 전문 매체 '키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뉘른베르크가 정우영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


  8. 손흥민, 英 가디언 선정 EPL 베스트5 영예

    올 시즌 빼어난 활약을 보여준 손흥민(27·토트넘)이 영국 유력 일간지 가디언이 선정한 2018-20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베스트5에 선정됐다. 가디언은 지난 14일(한국시간) 손흥민, 라힘 스털링(25·잉글랜드), 베르나르도 실


  9. 맨시티, 2시즌 연속 EPL 정상…토트넘 4위 확정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시티가 2시즌 연속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정상에 올랐다. 맨체스터 시티는 지난 12일 밤(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 앤 호브의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EPL 최종 라운드 브라이튼


  10. 이승우 교체 출전…베로나 승격 PO행

    이승우(21, 베로나)가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소속팀 베로나는 극적으로 1부리그 승격을 위한 플레이오프 출전 티켓을 손에 넣었다. 이승우는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로나에 있는 스타디오 마르크 안토니오 벤테고티에서 열린 2018


  11. 구자철 선발 출전…아우크스부르크, 베를린에 덜미

    구자철(30, 아우크스부르크)가 선발 출전했다. 그러나 소속팀은 역전패로 고개를 숙였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바이에른주 아우크스부르크에 있는 WWK 아레나에서 열린 2018-2019 분데스리가 헤르타 베를린과 3


  12. 손흥민, 토트넘 팬클럽 선정 '최고의 골·최고의 선수'

    팬들도 인정했다. 손흥민(27, 토트넘)이 전 세계 토트넘 팬클럽 회원들이 선정한 올 시즌 '최고의 골'과 '최고의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토트넘 구단은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있는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오피셜 서


  13. '권창훈 결승골' 디종, 1부리그 잔류 불씨 살렸다

    권창훈(25·디종 FCO)이 짜릿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디종은 12일(한국시간) 프랑스 부르고뉴주 디종의 스타드 가스통 제라르에서 열린 2018-2019 프랑스 리그1 36라운드 스트라스부르와의 홈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14. 기성용, 시즌 최종전 부상으로 결장

    기성용(30, 뉴캐슬)이 2018-20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마지막 경기에 뛰지 않는다. 뉴캐슬은 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풀럼과 올 시즌 최종전인 38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뉴캐슬 구단은 11일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기성용의


  15. '레드카드' 손흥민, 3경기 출전 정지 확정

    손흥민(27, 토트넘)에 대한 징계가 확정됐다. 손흥민은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본머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나 당시 전반 43분 퇴장당했다. '풋볼 런던' 등 영국 현지 매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