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남, 부산서 김현성 영입 '공격력 강화'…정성민 부산행

    성남FC, 부산 공격수 김현성 영입, 정성민과 트레이드 성남FC가 트레이드를 통해 부산에서 활약하던 공격수 김현성을 영입했다. 지난 시즌 성남의 스트라이커였던 정성민은 부산으로 합류한다. 김현성은 2012 런던올림픽 동메달리스트로


  2. 용의 방패…전남, 2019 새 유니폼 공개

    전남 드래곤즈 가 2019 시즌 새 유니폼을 공개했다. 전남의 2019 시즌 새 유니폼 'Escudo de Dragóns(에스쿠도 데 드라곤즈)'는 스페인어로 용의 방패라는 뜻으로, 전남 엠블럼 외형을 반복해 만든 용비늘 디자인이 특징이다. 유니


  3. K리그, EA코리아와 손잡고 매달 '이달의 선수상' 선정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올 시즌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 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이하 EA코리아)의 후원으로 '이달의 선수상(Player Of The Month, 이하 'POTM')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프로축구연맹은 전문가 의견(70%), K리그 팬 투표(


  4. 수원, '전천후 수비수' 구대영 영입…후방 보강

    수원 삼성이 FC안양의 전천후 수비수 구대영를 영입, 후방을 강화했다. 수원은 21일 안양구단과 구대영 이적에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 구대영은 좌우 풀백 모두 소화가능한 측면 수비수로 안양과 안산에서 109경기에 출전, 1골 1도움


  5. 강원 FC, 2019 시즌 홈경기 입장권 가격 확정

    강원 FC는 20일 2019 시즌 홈경기 입장권 가격을 책정하고 지역주민들부터 구매자들을 위한 각종 할인혜택 정책을 발표했다. 입장권 가격은 W(본부석)석의 경우 성인 1만 2천원, 청소년 6천원, 어린이 3천원, 4인 가족권 1만 2천원이다.


  6. 경남, 네덜란드 출신 룩 카스타이노스 영입 '공격력 보강'

    경남FC가 네덜란드 출신 공격수 룩 카스타이노스를 영입, 공격력을 보강했다. 룩 카스타이노스는 188cm의 큰 체격 조건을 가진 공격수로 네덜란드 연령별 유스팀 대표로 활약했다. 2009년 페예노르트에서 첫 프로 데뷔했다. 2010년에는 손


  7. 제주 유나이티드, 오는 20일 팬초청 미디어데이 개최

    제주 유나이티드가 2019시즌 개막을 앞두고 팬초청 미디어데이를 개최한다. 제주는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호텔더원 컨벤션홀)에서 2019 팬초청 미디어데이를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는 조성환 감독과 김동우, 윤일록이 참


  8. '믹스 멀티골' 울산, 페락 잡고 3년 연속 ACL 본선행

    울산 현대가 골 잔치 속에 3년 연속 AFC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울산은 19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플레이오프 페락 FA(말레이시아)와의 경기에서 5-1로 승리를 거뒀다. 울


  9. 수원, 호주 대표 출신 타카트 영입 '전방 강화'

    수원 삼성이 호주 대표 출신 공격수 아담 타카트를 영입, 전방을 강화했다. 수원은 19일 호주 A리그 브리즈번 로어FC로부터 타카트의 이적에 최종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타가트는 만 21세이던 2014년 호주 A리그 득점왕과 신인 선수상


  10. 강원FC, 홍천군과 'R리그 개최' 업무협약

    강원 FC가 강원도 홍천군과 R리그 개최를 골자로 하는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원은 지난 18일 홍천군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박종완 강원FC 대표이사와 허필홍 홍천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진행하고 상호협력하기로 합의했


  11. 서울 이랜드, 장동우 대표 체제 변신

    서울 이랜드 FC는 19일 신임 대표이사로 장동우(56) 이랜드리테일 상무를 선임했다. 장 신임 대표는 1992년 뉴코아백화점 입사를 시작으로 이랜드 유통사업부 강남본점 지점장, 영업본부장, 매입본부장 등 이랜드리테일의 핵심 사업부 주


  12. "지배하면서 풀어간다"…울산, 19일 페락과 ACL PO '맞불'

    울산현대가 안방에서 페락 FA(말레이시아)를 상대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울은 19일 오후 7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페락과 피할 수 없는 일전을 벌인다.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울산은 국가대표


  13. 수원 FC, 차기 단장에 김호곤 전 축구협회 부회장 최종 추천

    프로축구 K리그2의 수원 FC가 김호곤 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을 단장 후보자로 낙점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단장 후보를 공모한 수원FC는 김 전 부회장을 최종후보자로 선정하고 이사회에 최종 승인을 요청했다.


  14. "감독은 늘 결과로 말한다"···박항서의 '부담론'

    "부담이 없을 수는 없다. 하지만 축구 감독은 결국 결과에 따라 평가받는 것이다." '쌀딩크' 박항서 감독은 지난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베트남으로 출국했다. 지난달 말 휴식차 귀국한 후 보름여 간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재충전


  15. '정조국 결승골' 강원, 슈틸리케의 텐진에 승리

    중국 광저우에서 전지훈련 중인 강원 FC가 울리 슈틸리케 전 한국대표팀이 이끄는 텐진 테다를 상대로 연습경기 2연승을 내달렸다. 강원은 지난 15일 중국 광저우 바이닝 훈련기지서 가진 중국 슈퍼리그 소속 텐진 테다와의 연습경기 1-0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