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신수, 1안타 3볼넷…텍사스 끝내기 승리

    추신수(37, 텍사스 레인저스)가 4경기 연속 안타로 좋은 타격감을 이어갔다. 소속팀도 짜릿한 끝내기 승리로 3연패에서 벗어났다. 추신수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있는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미네


  2. '4번타자' 최지만, SEA전 3타수 무안타 2삼진 침묵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전날 끝내기 안타의 기운을 이어가지 못하고 침묵했다. 최지만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 경기에 4번타자 1


  3. 류현진 감싼 로버츠 감독 "매 경기 잘 던질 수는 없다"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이 시즌 3패째를 떠안은 류현진(32)을 감쌌다. 로버츠 감독은 지난 18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3-4로 패한 직후 "류현진은 충분히 잘 던져줬다"며 "매 경기 무실점을 기록할 수는 없다"고 말


  4. 9회말에 끝냈다…'대타' 최지만, 짜릿한 끝내기 적시타

    최지만(28, 탬파베이 레이스)이 짜릿한 끝내기 적시타로 팀 승리의 주역이 됐다. 최지만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메이저리그 홈경기에 8회말 대타로 출전, 2타


  5. '2안타 1홈런' 추신수, 3년 연속 20홈런 달성

    '추추 트레인'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3년 연속 20홈런의 위업을 달성했다. 추신수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 경기에 1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6. 추신수, 10G 만에 3안타 불꽃타…텍사스는 3연패

    추신수(37, 텍사스 레인저스)가 두 경기 연속 안타로 타격감을 끌어 올렸다. 추신수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홈 경기에 좌익수 겸 1번타자로 선발 출


  7. '2피홈런 허용' 류현진, 쿠어스 필드 악몽 이후 최악투

    후반기 호투를 이어오던 류현진(32·LA 다저스)이 장타 억제에 실패하며 무너졌다.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등판해 5.2이닝 6


  8. 침묵 깬 최지만, DET 상대 5타수 1안타…타율 0.257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3경기 만에 안타 생산에 성공했다. 최지만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홈 경기에 5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5


  9. 류현진, 애틀랜타전 5.2이닝 4실점…시즌 3패째

    류현진(32, LA 다저스)이 시즌 13승째 달성 기회를 다음으로 넘겼다. 류현진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있는 선 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류현진


  10. 류현진, 장타 허용에 흔들…ERA 1.64 급상승

    류현진(32, LA 다저스)이 애틀랜타 원정에서 고전했다.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있는 선 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13승에 도전했지만 뜻


  11. '홈런에 운' 류현진, ATL전 5.2이닝 4실점…13승 실패

    시즌 13승 도전에 나섰던 류현진(32·LA 다저스)이 외려 패전의 위기에 놓였다.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등판해 5.2이닝 6피


  12. 안정 찾은 류현진, ATL전 5이닝 2실점 순항

    큰 고비를 넘긴 류현진(32·LA 다저스)이 시즌 13승을 향한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류현진은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등판해


  13. 애틀랜타전 선발 등판 류현진, 2경기 연속 안타

    '타석에서도 잘 쳐요.' 류현진(32, LA 다저스)이 만만찮은 타격 실력도 보였다. 류현진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있는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14. '장타에 흔들린' 류현진, ATL전 3회 불의의 2실점

    시즌 13승 도전에 나선 류현진(32·LA 다저스)이 제구 난조 속에 선취점을 내줬다.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등판해 3회까지 3


  15. '류현진 동료' 우리야스, 20G 출전 정지…가정 폭력

    류현진(32, LA 다저스)와 한솥밥을 먹고 있는 훌리오 우리야스가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8일(한국시간) "우리야스가 가정폭력으로 20경기 출장 정지를 받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