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정석 감독 "연패 끊어 다행"…안도의 한숨

    키움 히어로즈가 1위 두산 베어스의 5연승 길목을 막아섰다. 키움은 24일 안방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두산과 주중 3연전 둘째 날 맞대결에서 8-3으로 이겼다. 키움은 2연패에서 벗어났다. 3-3으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던 7회말 제리 샌


  2. SK 강승호 음주운전 사고…구단 "단호한 징계 내릴터"

    SK 와이번스 내야구 강승호가 음주운전을 한 사실이 밝혀졌다. 경찰 단속에 적발된 것은 아니다. 강승호는 지난 22일 오전 2시 30분경 자신이 운전하는 차량에 탑승한 채 경기도 광명시 광명 IC 부근에서 도로 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


  3. 승장 이동욱 "선수들 집중력으로 승리했다"

    2연패 뒤 2연승을 거둔 이동욱 NC 다이노스 감독은 선수들의 집중력을 높이 평가했다. NC는 2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원정경기에서 10-2로 완승했다. 시즌 16승11패로 초반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반면 전날 9회초 뼈아픈


  4. 키움, '샌즈 만루포' 두산 꺾고 2연패 탈출

    키움 히어로즈가 선두 두산 베어스의 5연승 길목을 막아섰다. 키움은 24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두산과 주중 홈 3연전 둘째 날 맞대결에서 8-3으로 이겼다. 키움은 전날(23일) 당한 역전패(3-9 패)를 설욕했고 최근 2연패를 끊었다. 15


  5. 연봉 5천만원 '노망주'…이원재의 방망이에 불이 붙었다

    "지난해에는 제가 덕아웃에 없어서…" 이동욱 NC 다이노스 감독은 마땅히 떠오르는 말이 없는 듯했다. 23일까지 26경기를 치른 시점에서 지난해 최하위 NC 다이노스는 LG 트윈스와 공동 3위에 자리했다. 아직 시즌 초반이지만 기대 이상의


  6. 샌즈, 만루포…팽팽한 균형 깨뜨린 한 방

    키움 히어로즈 제리 샌즈가 올 시즌 개막 후 두 번째 만루홈런을 쳤다. 샌즈는 24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주중 홈 3연전 둘째 날 경기에서 짜릿한 손맛을 봤다. 샌즈는 우익수 겸 4번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3-3으로


  7. 박경수, 햄스트링 통증…고명성과 교체

    KT 위즈 베테랑 내야수 박경수가 햄스트링 통증으로 교체됐다. 박경수는 2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홈경기에 2루수 겸 6번타자로 선발출전했다. 2회초첫 타석에서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하지만 4회초 수비를 앞


  8. 두산 김재환, 추격의 솔로포…홈런 부문 공동 1위

    소속팀 두산 베어스를 비롯해 KBO리그를 대표하는 좌타자 중 한 명인 김재환이 손맛을 봤다. 김재환은 24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주중 원정 3연전 둘째 날 경기 두 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쳤다. 그는 소속팀이 0-2로 끌


  9. 장정석 감독 "박병호, 3, 4번 타순이 적격"

    몸에 어울리는 옷을 입어야한다는 말이 있다. 장정석 키움 히어로즈 감독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소속팀 뿐 아니라 KBO리그를 대표하는 '거포' 중 한 명인 박병호에 대한 얘기다. 장 감독은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열린 시범경기에서 '2


  10. "점점 좋아지고 있다…엄상백, 퓨처스 NC전 1.2이닝 4K 무실점

    KT 위즈 사이드암 투수 엄상백이 복귀의 시동을 걸었다. 엄상백은 24일 창원에서 열린 퓨처스리그 NC 다이노스전에 1군 말소 후 처음으로 등판했다. 이날 KT의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한 엄상백은 1.2이닝 동안 공 30개를 던지며 몸상태와


  11. KBO, 팬 성향 설문조사 분석 업체 선정 입찰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19 KBO리그 팬 성향 설문조사 분석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을 실시한다. KBO는 24일부터 오는 5월 10일까지 입찰에 참가하는 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업체는 올 시즌 KBO리그 관람객 특성 분석


  12. 키움, 25일 두산전 대림D&I 데이 행사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는 오는 25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두산 베어스와 주중 홈 3연전 마지막 날 경기를 치른다. 히어로즈 구단은 이날 경기를 올 시즌 구단 스폰서 중 하나인 주택 전문개발기업 대림D&I와 함께 '대림D&I 데이'로 지정해


  13. 흔들리는 불펜…'대체 카드' 필요한 롯데

    잡힐 듯 하지만 손에 들어오지 않는다. 5할 승률이 눈앞까지 다가왔으나 다시 멀어지고 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주 안방인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주중 홈 3연전을 모두 쓸어 담았다. 승률 5할 달성에 대한 기대를


  14. "안하면 벌금내야 돼요"…LG 분위기 살리는 '안녕' 세레머니

    "부끄러워서 안 하는 선수들도 있었는데 이제는 모두가 하고 있다. 팬들과도 경기 중 함께할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다." LG 트윈스는 지난 21일 잠실 키움 히어로즈전부터 특별한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타자들이 출루에 성공하면 덕아웃


  15. '2연승' 류중일 감독 "모든 선수들이 잘해줬다"

    LG 트윈스가 투타의 조화 속에 주중 3연전 첫 경기를 위닝 시리즈로 장식했다. LG는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9-2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2연승과 함께 한 주를 기분 좋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