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IFA2019] 레노버, 요가 시리즈 신제품 다수 공개

    레노버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박람회 'IFA2019'에서 다양한 '요가' 시리즈 노트북을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레노버는 이번 행사에서 ▲요가 C940 14·15인치 ▲요가 S740 14·15인치 ▲요가 C640 ▲요가 스마트탭 등


  2. [IFA2019] 위닉스, 5년 연속 참가…유럽 공기청정기 시장공략 박차

    위닉스가 오는 11일(현지시간)까지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박람회 'IFA2019'에 5년 연속 참가해 유럽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9일 밝혔다. 위닉스는 유럽 소비자의 다양한 주거 형태에 따라 ZERO-N(Small Room) 및 ZERO(Medium·Large Ro


  3. [IFA2019] 웅진코웨이, 공기청정기 필두로 유럽·중동시장 공략 나서

    웅진코웨이는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유럽 최대 가전박람회 'IFA 2019'에 참가해 본격적인 유럽과 중동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웅진코웨이는 이번 전시회에서 ▲공기청정기 12종 ▲정수기 8종 ▲의류청정기 1종 등 총 21종


  4. [IFA2019] 에이서, 울트라노트북·올인원PC 신제품 선봬

    에이서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박람회 'IFA2019'에서 진행된 '넥스트 에이서' 행사에서 울트라 노트북과 올인원 PC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스위프트(Swift) 5'와 '스위프트 3' 등 울


  5. [IFA 2019] 삼성전자, 3천평 규모 '삼성타운' 구축…볼거리는

    삼성전자가 이달 6일부터 11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9'에서 참가 업체 최대인 3천여평 규모 단독 전시관을 구축한다. 이른바 '삼성타운'으로 여기서 글로벌 IT업계 최대 트렌드인 AI·사물인터넷(IoT)·


  6. [리뷰]'첫 5G폰'두뇌 퀄컴 스냅드래곤855 측정해보니 …

    올해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두뇌 역할을 할 모바일AP로 퀄컴 '스냅드래곤 855'가 꼽힌다. 모바일AP가 스마트폰의 주요 기능 역량의 바로미터가 되기에 얼마나 성능을 끌어낼 수 있을지에 따라 스마트폰 경쟁력이 결정된다. 지난해 상용화된 퀄컴 스냅드래곤 845의 경우 160개 이상의 스마트폰에


  7. [정구민의 톺아보기]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으로 보는 CES 2019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는 증강현실 게임이 등장한다. AR 렌즈를 통해서 자객이 등장하고, 칼을 휘두르거나 총을 쏘면서 레벨을 높여간다. CES 2019에 등장한 관련 기술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 앞으로 AR/VR 기술들과 5G 기술 등이 접목되면서, 고차원의 A


  8. [CES 2019 폐막] 일상 확 바꾼 'AI·로봇'…미래산업 축소판

    이달 8∼11일(현지 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19'에서는 수년 내 산업의 지각변동을 체감한 미래 산업의 축소판이었다. CES 곳곳에서는 AI(인공지능)와 로봇을 화두로 산업 생태계


  9. [CES 2019] 네이버 인산인해…기술기업 첫발 '순항'

    참관객만 5천여명 이상, 주요 글로벌 기업들의 방문과 협력 다짐, 해외 매체들의 찬사. 네이버가 글로벌 기술 기업으로 한발을 내딛은 국제가전박람회 CES 2019에서 거둔 성과다. 네이버는 8일(현지시간)부터 11일까지 나흘간 미


  10. [정구민의 톺아보기] 다양하게 진화하는 AI 음성인식 기술

    CES 2019에서 구글과 아마존은 치열한 인공지능 음성인식 경쟁을 펼쳤다. CES 2019에서는 음성인식 엔진 확산 경쟁 이외에도 인공지능 음성인식 관련 기술의 다양한 진화를 만나 볼 수 있었다. 실시간 통역 기반 대화 기능, 키워드 없이 음성인식이 가능한 엔진, 시


  11. [정구민의 톺아보기] 진화하는 인공지능 자율주행 플랫폼

    트렁크를 열면 여러 대의 PC와 전선들이 복잡하게 엉켜 있었던 기존의 자율주행차들이 자율주행 플랫폼을 만나면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앞으로 자율주행차의 상용화를 위해서도 제어 시스템의 내장이 중요하기 때문에 인공지능 자율주행 플랫폼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


  12. [CES 2019] LG전자, ‘롤러블 올레드 TV’ 앞세워 132개 어워드 싹쓸이

    LG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19’에서 130개가 넘는 CES 어워드를 받으며 최고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LG전자가 이번에 CES 2019에서 공개한 세계 최초 롤러블 올레드 TV가 공식 어워드 ‘최고 TV


  13. [정구민의 톺아보기] 호라이즌 로보틱스로 보는 中 AI 경쟁력과 우리나라 과제

    지난 11월 열린 판교자율주행국제모터쇼 국제 포럼에서 중국과학원의 페이유왕 교수는 중국 지능형자동차 생태계를 발표한 바 있다. 이 발표에서는 인공지능 칩과 관련된 업체로 3개의 업체가 소개되었다. 바로 호라이즌 로보틱스, 캠브리콘, 웨스트웰 랩이다. 이중


  14. [정구민의 톺아보기] 감정인식 자율주행 컨셉카를 전시한 기아

    CES 2019에서 기아자동차는 감정인식 자율주행 컨셉카인 리드(READ) 시스템을 선보였다. 리드는탑승자의 감정을 읽어서 차량의 인공지능이 능동적으로 대응해 주는 컨셉카이다. 미국 MIT 미디어랩, 우리나라의 스타트업 브이터치 등과 협력한 리드는 감정인식 자율


  15. 전세계 車 최첨단 신기술 격전지 된 'CES'

    전세계 자동차 업체들이 올해 열린 소비자가전전시회(CES)에서 더욱 발전된 신기술로 격돌했다. 12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BMW, 아우디, 닛산, 혼다 등 전세계 주요 자동차업체들이 'CES 2019'에서 최첨단 신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