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삼성SDS, 중국 스포츠 SI 시장 진출...중국 3개 업체와 제휴

    삼성SDS(대표 김홍기)가 중국 스포츠 SI 시장에 진출한다. 삼성SDS는 이를 위해 중국 청화동방을 비롯해 북경 소재 IT관련 기업 3개사와 중국내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에서 삼성SDS는 중국 업체들과 중국 내 중대형 SI(시스템통합) 사업 발굴과 SW 개발을 위해 전략적으로 제휴...


  2. "한-중 자동로밍 휴대폰 터진다"...KTF-차이나모바일

    '1억200만명의 중국인이 자신의 휴대폰을 들고 한국에 몰려 온다' 중국인들이 국내에서도 자신이 사용하던 휴대폰으로 통화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KTF(대표 이용경 www.ktf.com)는 5일 자체 개발한 'SIM카드 국제자동로밍 기술'을 이용, 중국 차이나모바일(대표 짱리뀌)과 국제 자동로밍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


  3. "휴대폰 양산기술 좀 주세요"…중국업체들 한국에 호소

    중국 휴대폰 업체들이 휴대폰 양산 기술을 얻기 위해 다시 한국을 찾고 있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중국 19개 CDMA 휴대폰 업체는 올해 중국 시장에 공급할 CDMA 휴대폰에 대해 한국 등에서 어느 정도 소싱을 끝내고, 장기적인 제품 개발 및 생산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제품 개발보다 양산...


  4. 산자부, 대중국 수출 확대 등을 위한 주요 전략 발표

    산업자원부는 24일 수출확대와 투자촉진, 산업협력 활성화, 무역 확대균형 등을 중점사업으로 하는 중국 무역 투자 확대 전략을 발표했다. 중국경제의 고성장 지속, WTO 가입, 베이징 올림픽 개최 등으로 세계경제의 중심축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과의 무역·투자·자원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이다. 산자부는 지...


  5. 한틀시스템, 중국 연초창에 물류단말기 21만달러 규모 공급

    무선단말 및 금융자동화기기 전문 업체인 한틀시스템(대표 라종국 www.hantle.com)은 국내 최초로 중국에 다기능 물류단말기를 수출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수출을 위해 중국 연초창(한국 전매청에 해당)과 1차로 총 21만 달러(약 2억7천만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한틀은 1차 공급분인 단말기 700대 규모를 ...


  6. 현대정보기술, 한-중 경제 협력 세미나 개최

    중국의 대외 경제정책을 관리하는 경제관료가 한국기업의 대 중국시장 진출 성공 노하우를 밝히는 자리가 마련됐다. 현대정보기술(대표 김선배 www.hit.co.kr)은 10일 오전 서울 롯데호텔에서 중국 국가경제무역위원회 산하 경제연구센터와 공동으로 '한·중 경제협력 세미나'를 열고 양국의 경제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


  7. LG전자, 중국에 GPRS 휴대폰 50만대 수출

    LG전자가 중국에 유럽 방식의 2.5세대 GPRS 휴대폰을 수출한다. LG전자(대표 구자홍)는 최근 중국의 전자제품 유통업체인 CEC와 유럽형이동통신방식(GSM)의 2.5세대 GPRS 휴대폰(모델명 LG-510) 50만대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초기물량 2만대를 선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LG전자의 GPRS 휴대폰 수출은 세계 최대 ...


  8. LG CNS, 중국에 로열티 수출 개가...합작법인도 설립

    LG CNS가 중국에 '이콘 LG 컨설팅 앤드 인포메이션 시스템(CIS)'란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이를 통해 자사의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한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하는 로열티 수출을 기록했다. LG CNS(대표 오해진 www.lgcns.com, 구 LG-EDS시스템)는 8일 중국 광조우에서 광동억강과기유한공사(대표 임용, 이하 이콘)와...


  9. SI업체들, 중국진출 '초읽기'

    국내 시스템통합(SI) 업체들의 중국 진출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SDS, 현대정보기술, SK C&C 등 주요 SI업체들은 올해 최대 목표 가운데 하나로 '해외시장 진출'을 꼽고 연초부터 중국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SI업체들은 업무 특성상 현지 업체와의 협력이 현지시장에 뿌리를 ...


  10. 중국 CDMA 이동전화 서비스 본격 개시

    중국 차이나유니콤이 8일 오전 9시(현지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CDMA 이동전화 개통식을 갖고 이날부터 베이징, 상하이 등 300여개 주요 도시에서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다. 이날 개통식에는 중국 우방궈(吳邦國) 산업부총리, 쩡 페이옌(曾培炎) 국가발전계획위원회 주임(수석장관), 우지촨(吳基傳) 신식산업부 ...


  11. [2002년 IT 3대 키워드] IT코리아, 중국시장을 경영한다

    "임오(壬午)년 해는 중국에서 뜬다." 2001년 12월 31일 신사(辛巳)년 마지막 밤. 중국 심천에 있는 베이 호텔 1층 바(Bar). 텔슨전자 유길수 부사장은 출장중인 임직원에게 이렇게 강조했다. '회사의 운명이 중국 사업에 달렸다'는 말을 돌려 표현한 것이다. 중국이 한국경제에서 중요한 위치를 점한 것은 비단 어제...


  12. 중국, 미디어시장 개방 가속도 붙었다

    중국이 그 동안 철저하게 국영으로 운영해왔던 미디어부문에 대한 민간 투자를 허용할 방침이라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30일 보도했다. 파이낸셜 타임스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가 제안한 비밀 문서 ‘넘버 17(No 17)’의 내용을 인용해 북경 당국이 미디어 분야에 대한 민간 부문의 투자를 허용하기로 방침을 정한 것 ...


  13. 종합상사들, 중국의 새로운 시장에 주목한다

    종합상사들의 발걸음이 내년에는 바빠질 것으로 보인다. 거대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 시장을 겨냥해 벌써부터 발 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종합상사와 수출지원 기관들은 28일 수출대책회의를 갖고 중국 시장 공략을 포함한 포괄적인 대책을 협의했다. 이 자리에서 종합상사들은 설사 경기 회복 국면을 맞...


  14. 중국 CDMA 휴대폰 시장 대예측

    차이나유니콤이 최근 CDMA 상용 서비스 개시 일정을 1월8일로 확정하고, 중국 정부가 조인트벤처(중국 업체와 외국 업체의 합자법인)에 대한 생산을 잇따라 승인함에 따라 CDMA 휴대폰 시장도 본격적인 레이스에 들어가게 됐다. 특히 중국 정부가 당초 방침을 바꿔 중외(中外) 합자법인에 대한 생산 비준을 잇따라 승인...


  15. 중국 CDMA 휴대폰 합자법인 비준 획득...중국 사업 본격화

    중국 CDMA 휴대폰 사업이 가속화하고 있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주요 휴대폰 업체가 중국 업체와 공동으로 설립한 합자법인이 잇따라 중국 정부로부터 비준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본격적으로 생산, 판매 경쟁에 돌입하게 된 것이다. 특히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우려를 씻고 중국내에서 '애니콜'과 'LG'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