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올 1분기 중국 스마트폰시장 20%이상 감소 예상"

최근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인해 중국 스마트폰 시장이 크게 침체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17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중국의 1분기 스마트폰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감소할...



  1. 베트남 다녀온 40대, 가슴통증 호소 후 사망…부산의료원 응급실 폐쇄

    베트남 여행을 다녀온 40대 남성이 가슴 통증을 호소해 부산의료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 보건당국은 이 남성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일 가능성에 대비해 부산의료원을 폐쇄하고 역학조사에 들어갔다. 17일 경찰에


  2. [코로나19] 30번째 확진자는 29번 환자 아내…방역망 밖 첫 사례

    해외 여행 이력이 없고 환자 접촉자로 관리도 되지 않아 감염경로가 불명확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9번째 확진자(82·남성·한국인)의 아내도 양성 판정을 받았다. 29번, 30번 부부환자 모두 중국 등 해외 위험지역


  3. [코로나19] 29번째 확진자, 감염경로 확인되지 않은 첫 환자…"상태 안정적"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중 최고령이면서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첫 환자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해당 환자가 80대 고령임에도 상태는 비교적 안정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16일 중방역대책본부(중대


  4. "꼭 다시 올게요, 아산"…2차 귀국 '우한교민' 334명 격리시설 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피해 중국 우한에서 귀국했던 2차 교민 334명이 16일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 지난 1일 충남 아산의 경찰인재개발원에서 격리 생활을 시작한 지 16일 만이다. 교민들은 이날 오전 9시 56분쯤 정


  5. '코로나19' 29번째 확진자 들른 고대안암병원 응급실 폐쇄…36명 격리

    고대안암병원 측이 국내 29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응급실을 16일 폐쇄했다고 밝혔다. 고대안암병원은 또 환자를 진료한 의사를 포함해 의료진과 병원 직원 36명을 자가격리 조치했다. 당시 응급실에


  6. '코로나19' 29번째 확진자 82세 한국 남성…"해외여행 간 적 없어"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9번째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 1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29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확진환자는 총 29명으로 늘었다. 29번째


  7. '코로나19' 일본 첫 사망자 중국여행 한적 없어…감염경로 파악 비상

    80대 일본 여성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13일 사망했다. 이 여성은 일본 내 첫 사망자로, 중국은 물론 해외여행을 최근에 한 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돼 감염경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4일 NHK에 따르면 고인은


  8. '코로나19' 검사 앞두고 사망한 수원 40대 남성 '음성 판정'…"뇌졸중 의심"

    경기 수원시에 거주하는 한 40대 남성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사를 앞두고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검사 결과 '음성'인 것으로 파악됐다. 13일 경인일보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3분쯤 경기 수


  9. [신종코로나] '우한 교민' 3차 전세기 내 유증상자 5명 모두 '음성'

    3차 전세기를 타고 입국한 우한 교민들 중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을 보였던 5명이 전원 '음성'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13일 국립중앙의료원 관계자는 "전날 입원한 우한 교민 5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결과가


  1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공식 명칭 'COVID-19'…한글은 '코로나19'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의 공식 한글 명칭을 '코로나19'로 명명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이 감염병의 정식 명칭을 영문 'COVID-19'로 결정한 것에 따른 조치다. 12일 김강립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은 정례브


  11. [신종코로나] 인텔·페이스북도 MWC 불참…33년 역사상 취소위기

    오는 2월 2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박람회 'MWC 2020'이 취소 위기를 맞았다. 12일 외신에 따르면 이날 인텔, 페이스북 등은 MWC 참가를 취소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중국 업체 중에서는 스마트폰


  12. 신종 코로나 환자 행세한 유튜버, 구속영장 기각된 뒤…"정의는 승리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행세를 하며 지하철에서 난동을 부린 유튜버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영장이 기각된 뒤 이 유튜버는 "정의는 승리한다"는 취지의 영상을 올려 또 한 번 논란에 휩싸였다. 11일 박진웅 부산지법 서


  13. [신종코로나] 28번 환자, 16일 지나 확진… '잠복기 14일 미스터리'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28번 환자가 16일 전에 확진된 3번 환자의 지인으로 밝혀지면서 신종 코로나 잠복기가 기존에 알려진 14일이 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28번 환자는 3번 환자와 마지막으로 접촉


  14. [신종코로나] 車 이어 한화 태양광 공장도 '셧다운'

    한화그룹의 태양광 사업을 영위하는 한화솔루션 국내 태양광 공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의 여파로 셧다운에 돌입한다. 현대기아차 등 국내 완성차에 이어 태양광 사업까지 가동중단에 들어가면서 코로나발(發) 쇼크가 산업 전반으로


  15. [신종코로나] 일부 국가들, '한국 여행' 자제 권고…정부 "사실이다"

    일부 국가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한국에 대한 여행을 자제할 것을 권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은 11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일부 국가에서 (우리나라에


  16. [신종코로나] 확산 속 소상공인 97% "금융 지원 필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확산 속 소상공인들의 타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11일 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 1천9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소상공인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소상공인연


  17. [신종코로나] 샤오미 "MWC2020 계획대로 참석할 것"

    샤오미는 오는 24일부터 4일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박람회 'MWC2020'에 계획대로 참석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으로 인해 LG전자, 소니 등 주요 기업들이 잇따라 불참을 선언한


  18. [신종코로나] '28번째 확진자' 발생...3번 환자 지인 30세 중국인 여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신종 코로나) 국내 확진 환자가 1명 더 늘어 총 28명이 됐다. 28번째 환자는 앞선 3번째 확진자 지인인 30세 중국인 여성으로 확인됐다. 11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28번째


  19. [신종코로나] "고객안전 우선"…유통街, 문 닫고 방역에 사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가 확산되면서 유통업계가 고객들을 안심시키고자 집중적인 방역 활동을 통해 안전한 매장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은 지난 10일 전국 대부분 점포의


  20. [신종코로나] 소니·아마존도 'MWC2020' 불참 행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여파로 오는 24일(현지시간)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박람회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2020' 불참을 선언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앞서 LG전자, 에릭슨, 엔비디아 등이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