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성수 "미운우리새끼 등 中에서 표절…확인된 것만 34편"

    국내 방송콘텐츠의 해외표절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2016년 7월 사드 배치로 인한 한중 관계 악화로 인해 중국 정부의 해외 방송프로그램 포맷 수입이 제한되면서 중국 방송사의 '국내 방송 표절'이 더욱 심각해진 것으로 보인다. 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김성수


  2. 언론 3단체, '프레스센터 환수' 서명운동 개시

    한국신문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기자협회 등 언론 3단체는 18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프레스센터의 언론계 환수를 위한 언론인 서명운동' 출범식을 가졌다. 이병규 한국신문협회장은 이 자리에서 "언론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전두환 정부가 코바코 앞으로 프레스센터의 소유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