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美브루킹스연구소 연구원 “북한 핵은 이미 기정 사실”

    북한은 이미 핵보유국 지위를 확보했으며, 한국·중국·러시아뿐만 아니라 미국도 사실상 인정하는 자세로 돌아섰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따라서 다음 주에 개최되는 2차 북미정상회담에서 북한의 비핵화 조치는 크게 기대하지 말아야할 것이라


  2. 2차 북미정상회담 앞두고 미국은 강경 입장 완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차 북미정상회담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북한 비핵화 협상에서 그동안 주장해 온 강경 입장을 완화하는 발언을 해 정상회담 결과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기자들과 만


  3. 北美 연락사무관 상호 교환 고려

    미국과 북한이 공식적인 외교 관계수립을 위한 점진적 단계로 연락사무관 교차 파견을 신중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미국 방송 CNN이 2명의 고위 외교 관계자를 인용, 19일 새벽 단독으로 보도했다. CNN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


  4. 김 위원장, 2차 북미정상회담 위해 25일 하노이 도착

    김정은 북한 노동당 국무위원장이 2차 북미정상회담을 위해 25일 베트남 하노이에 도착할 것이라고 영국 로이터 통신이 16일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보다 앞선 25일에 베트남에 도착할 것


  5. "'김정은 시대' 북한, 성장과 붕괴가 동시 진행"

    최근 북한 내 시장경제 요소가 본격적으로 도입되면서 북한의 계획경제, 사회주의 체제의 붕괴 위험도 역설적으로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사실상 시장경제를 향한 급변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


  6. 비건 美특별대표, 강 외교장관에 방북 결과 설명

    강경화 외교장관은 9일 오전 10시 평양을 다녀온 스티븐 비건 미국 대북정책 특별대표로부터 방북 결과를 청취하고 2차 북미정상회담 추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강 장관은 스톡홀름 남북미 북핵 수석대표 회동에 이어, 이번 방북에 이르는


  7. 2차 북미정상회담 장소 베트남 하노이로 확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 장소가 베트남의 하노이로 확정됐음을 알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트위터 게시글에서 스티브 비건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생산적인 회담을 마친 후 평양을 떠났다


  8. 비건 특별대표, 8일 오전 현재 평양 협상 계속 중

    로버트 팔라디노 미국 국무부 부대변인은 7일 정례 브리핑에서 스티븐 비건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8일 오전(한국 시간, 이하 같음) 현재 평양에 머무르고 있다며 "협상은 진행 중이고 비건 대표는 북한에서 그의 카운터파트인 김혁철 전 스페인


  9. “트럼프 대통령은 미북관계의 새로운 비전을 원한다”

    현재 평양에 들어가 2차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실무회담을 벌이고 있는 스티븐 비건 미국 대북협상 특별대표의 행보에 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비건 대표는 평양에 가기에 앞서 미국 스탠포드 대학에서 가진 강연에서 미국이 평양에서 협상


  10. 비건 특별대표, 북미정상회담 협의차 평양에

    이달 말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한 측과 실무협상을 벌이고 있는 스티븐 비건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6일 오전 방북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건 특별대표는 이날 오전 6시30분 방한 이후 묶고 있던 서울의 한 숙소를 나오는 것이 목격됐고, 이


  11. 北핵시설 리스트 제출 시점 “당장 아니라도 좋다”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그동안의 교착상태를 타개할 수 있는 긍정적인 신호가 나왔다. 지난해 6월12일 개최된 1차 북미정상회담 이후 그동안 한 치의 진전도 없었던 북한 비핵화 협상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


  12. 북미정상회담 앞에 놓인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 비핵화를 위한 인센티브로 ‘꿀단지’(pot of gold)를 준비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미국 정보기관 총책임자는 북한이 핵을 포기할 의사가 없으며 핵무기 관련 활동을 계속할 것이라는 발언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13. 北김위원장, 트럼프의 정상회담 관심을 높이 평가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24일 평양발 기사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미국 워싱턴을 방문했던 "제2차 조미고위급회담 대표단을 만나시었다“라고 보도하면서 방미했던 김영철 부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이 보낸 친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14. 북미 2박3일간 스웨덴 협상 종료…결과 발표 없이 헤어져

    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북미 실무협상단이 스웨덴에서 가진 2박3일 동안의 회담을 마쳤다.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와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은 21일(현지 시간) 스톡홀름 근교에 있는 하크홀름순트에서 합숙 회


  15. 2차 북미정상회담 다음달 말에 열린다

    미국 백악관은 2차 북미정상회담이 다음달 말에 개최된다고 발표했다고 미국 방송 CNN이 18일 (미국 동부 시간)보도했다. CNN보도에 따르면 백악관 대변인 새러 샌더스는 이 발표가 비핵화와 2차 정상회담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