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애플, 中 이어 인도서 고전

    애플의 아이폰 판매는 지난해 고가정책으로 중국과 인도에서 부진을 벗어나지 못했다. 지난해 4분기 애플의 중국 아이폰 판매량은 20% 줄었으며 지난 한해 인도 아이폰 판매량은 40%나 감소했다. 이에 비해 인도 스마트폰 시장은 큰폭으로


  2. 애플의 고가정책, 中매출 성장 발목잡아

    애플의 지난해 4분기 중국 스마트폰 판매부진은 고가정책으로 인한 구매수요 급감 때문으로 분석됐다. 시장조사업체 IDC의 2018년 4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의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대비 19.9% 줄었으며


  3. 일본 인플루엔자 확산 경보…"추정 환자 213만명…이상 행동 주의"

    일본에서 인플루엔자 환자가 속출하면서 지난 20일까지 1주일 간 일본 내 전체 추정 환자 수가 약 213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NHK 방송은 일본 전국의 47개 모든 도도부현(都道府縣)에서 인플루엔자 확산이 경보 수준을 넘어


  4. 샤오미도 화면내 지문센서 탑재하나?

    중국 단말기 제조사 샤오미가 경쟁사보다 뒤떨어졌던 지문인식 센서를 화면내 탑재 방식으로 성능을 개선하고 있다. 더버지 등의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샤오미 공동창업자 린빈 사장은 기존 지문인식 센서를 화면안에 탑재하는 방식을 채택


  5. 인도 e커머스 시장, 新투자법으로 성장주춤

    인도 e커머스 시장 공략에 공을 들여왔던 아마존과 월마트가 새롭게 만들어진 외국기업투자법으로 현지사업이 차질을 빚을 전망이다. 경영컨설팅업체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의 자료에 따르면 인도에서 2월부터 시행하는 새외국기


  6. 텐센트, 위챗용 AI 기상비서 만든다

    앞으로 텐센트 이용자는 머지않아 위챗 서비스를 음성으로 조작할 수 있을 전망이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이 주요외신들에 따르면 텐센트는 애플의 시리와 유사한 위챗용 AI 가상비서를 개발하고 있다. 위챗 가상비서는 디디추


  7. 中, 블록체인 규제 강화

    중국정부가 분산원장 기술인 블록체인 기술을 채용한 기업들의 이용자 데이터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새 지침을 마련했다. 새 지침은 2월 15일부터 시행된다. 중국사이버관리국은 이 법안의 시행을 담당한다. 이 기관은 중앙인터넷규제기


  8. 아마존, 인도 공략 난항으로 성장 '빨간불'

    인도 e커머스 시장에 수십억달러를 투자하며 시장 주도권 장악에 나섰던 아마존이 월마트와 현지업체의 반격에 고전하고 있다. 비즈니스인사이더 등의 주요외신들에 따르면 아마존은 최근 플립카트의 지분을 매입하고 인도 시장을 공략중인 월마트에 밀려 입지가 좁


  9. 샤오미, 3일간 시가총액 7조원 증발

    인도 스마트폰 시장을 장악하며 급성장중인 중국 단말기 제조사 샤오미가 최근 홍콩증시에서 주가하락으로 시가총액 수조원이 증발했다. 주요외신들에 따르면 샤오미의 주가는 10일 홍콩증시에서 전날보다 4.1% 떨어져 3일간 17% 급락했다. 주가하락으로 샤오미의


  10. 바이두, 오픈소스 엣지컴퓨팅 플랫폼 공개

    중국 최대 검색엔지업체 바이두가 최근 개발자용 오픈소스 기반 엣지 컴퓨팅 플랫폼을 선보였다. 바이두 오픈엣지는 개발자들이 손쉽고 간편하게 엣지 애플리케이션과 솔루션을 만들 수 있도록 한 플랫폼이다. 특히 이 플랫폼은 중국에서 공개한 첫 번째 오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