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대 연구팀 "신종 코로나 백신 개발…임상시험 최소 1년"

홍콩대 연구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을 예방하는 백신을 개발했고, 곧 동물실험을 진행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임상시험에는 1년여가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29일 홍콩 01,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1. [신종코로나] 높아지는 시진핑 책임론…中 학자들 "언론 자유 보장하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확산을 최초로 경고했던 의사 리원량(李文亮)의 죽음이 중국 전역에 슬픔과 분노를 불러온 가운데, 중국 학자들이 "헌법에 보장된 '언론의 자유'를 보장하라"며 공개서한을 내놨다. 학자들은 "언론의


  2. 홍콩대 연구팀 "신종 코로나 백신 개발…임상시험 최소 1년"

    홍콩대 연구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을 예방하는 백신을 개발했고, 곧 동물실험을 진행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임상시험에는 1년여가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29일 홍콩 01,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3. 중국 '우한 폐렴' 확산, 사망 80명·확진 2744명…개학 무기연기·춘제 연휴 연장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우한 폐렴' 사망자와 확진자가 2800여명을 넘는 등 피해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고 있다. 27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이하 위건위)는 현재 전국 30개 성과 홍콩·마카오·대만에서 우한 폐렴 확


  4. 중국 '우한 폐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사망자 4명으로 늘어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이른바 '우한 폐렴'의 4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우한시 위생건강위원회는 지난 1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돼 치료를 받던 '우한 폐렴' 환자 1명이 숨졌다고 21일 밝혔다. 사망자는 89세


  5. 필리핀 마닐라서 65km 떨어진 따알 화산 폭발…"화산 경보 4단계 격상"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65km가량 떨어진 카비테주 타가이타이섬 따알(Taal)화산이 폭발했다. 13일 필리핀 화산지진연구소(Phivolcs)와 필리핀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한국시간으로 지난 12일 오전 11시쯤 따알 화산에서 폭발 소리 및 진


  6. 대화수립 30주년 기념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가 오는 25~27일 3일간 부산에서 개최된다. 이번 정상회의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한·메콩 정상회의, △아세안 10개국과의 양자회담, △아세안 각국 정상 및 대표단, 우


  7.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인도 빼고 타결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오후 8시15분 태국 방콕 IMPACT 포럼에서 개최된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정상회의에 참석, 각국 정상들과 함께 공동성명을 통해 인도를 제외한 15개국 간 협정문 타결을 선언하고 시장개방협상 등 잔여 협상


  8. 문대통령, 방콕서 아베 일본 총리와 '짧은 만남'

    아세안+3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를 만나 한일 정상 환담을 가졌다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고 대변인에 따르면 아세안+3 정상회의에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인도네시아, 베트남, 캄보디아


  9. 문대통령 “세계경제 확대는 아세안+3가 중심역할 해야”

    문재인 대통령은 4일 태국에서 개최된 제22차 아세안+3 정상회의에 참석해 지금까지의 협력 성과와 향후 아세안+3 협력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한반도 정세를 포함한 주요 안보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정상회의 모


  10. 美, 中감시 카메라 업체 '수출입금지'

    미국정부가 화웨이에 이어 중국유수 감시 카메라 업체들을 수출금지 업체로 지정하고 제재에 나섰다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에 따르면 미국상무부는 7일(현지시간) 중국의 신장위그루자치구 이슬람교도 위구르족의 탄압에 대한 제재로 중국


  11. 中의 홍콩 견제 본격화되나?

    홍콩의 반중국 시위가 11주째 이어가며 170만명이 주말시위에 참가해 중국정부와 갈등은 계속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중국정부가 홍콩 인접 도시 선전을 홍콩같은 국제 금융도시로 육성하는 계획을 발표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2. 쎄니팡, 중국 산둥성 고밀시 상수도관 질소세척 진행

    상수도관 세척업체 쎄니팡이 중국 산둥성 내 도시환경정비 시범도시인 고밀시의 약 800m 상수도관을 질소세척을 통한 시험세척 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중국 산둥성 고밀시는 인구 약100만 인구 도시로 상수도관망은 약1,


  13. 인터넷에서 타이핑 기록도 감시하는 중국 정부

    중국 정부가 국내 포탈 사이트인 다음에 이어 네이버 접속까지 차단하면서 중국 정부의 인터넷 통제가 강화되고 있다. 이러한 통제 강화는 천안문 사태 30주년을 맞아 공산당 정부에 대한 부정적 견해의 전파를 막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14. 'KBS 스페셜' 차이나 쇼크, 빈집 6천 5백만 채의 비밀

    2018년 발발한 미·중 무역 전쟁 이후, 중국 경제에 빨간 신호등이 커졌다. 고공행진을 하던 중국 경제성장률이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9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중국 경제가 흔들리고 있다. 이에 2019년 1월 시진핑 주석은 이


  15. 인텔, 中업체와 5G 기술공유 중단

    미국 최대 반도체 업체 인텔이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이 5G 기술전쟁으로 바뀌면서 중국 반도체 업체와 공동추진중이었던 5G 기술합작이 차질을 빚고 있다.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의 주요외신들에 따르면 인텔은 중국 반도체업체 칭화유니그


  16. 'KBS 스페셜' 개혁개방 40년 중국, 기로에 서다

    1978년 12월, 덩샤오핑의 개혁개방 선언. 그 후 4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중국은 세계 2위 경제 대국으로 부상했고, 개혁개방 1번지 선전은 과거 선망의 대상이었던 홍콩 경제를 추월했다. 중국의 부는 관광·부동산 시장을 뒤흔들며 세


  17. 애플, 中 이어 인도서 고전

    애플의 아이폰 판매는 지난해 고가정책으로 중국과 인도에서 부진을 벗어나지 못했다. 지난해 4분기 애플의 중국 아이폰 판매량은 20% 줄었으며 지난 한해 인도 아이폰 판매량은 40%나 감소했다. 이에 비해 인도 스마트폰 시장은 큰폭으로


  18. 애플의 고가정책, 中매출 성장 발목잡아

    애플의 지난해 4분기 중국 스마트폰 판매부진은 고가정책으로 인한 구매수요 급감 때문으로 분석됐다. 시장조사업체 IDC의 2018년 4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의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대비 19.9% 줄었으며


  19. 일본 인플루엔자 확산 경보…"추정 환자 213만명…이상 행동 주의"

    일본에서 인플루엔자 환자가 속출하면서 지난 20일까지 1주일 간 일본 내 전체 추정 환자 수가 약 213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NHK 방송은 일본 전국의 47개 모든 도도부현(都道府縣)에서 인플루엔자 확산이 경보 수준을 넘어


  20. 샤오미도 화면내 지문센서 탑재하나?

    중국 단말기 제조사 샤오미가 경쟁사보다 뒤떨어졌던 지문인식 센서를 화면내 탑재 방식으로 성능을 개선하고 있다. 더버지 등의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샤오미 공동창업자 린빈 사장은 기존 지문인식 센서를 화면안에 탑재하는 방식을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