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ISTI "AI로 보안위협 판단, 5년내 70~80%로 늘 것"

    사이버공격 등 위협 탐지 및 대응에 인공지능(AI) 활용이 적극 확대될 전망이다. 송중석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과학기술사이버안전센터 팀장은 24일 서울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호텔에서 열린 '제27회 한국인터넷콘퍼런스(KRnet) 2


  2. ADT캡스, 정전 피해 보상 서비스 출시

    ADT캡스(대표 최진환)는 'ADT안심플러스 정전안심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도난·화재 사고 발생 시 보상을 지원해주는 기존 부가서비스 'ADT 안심플러스'의 신규 라인업으로 정전 사고로 인한 피해를 보상받을


  3. 지니언스, 미래에셋생명 EDR 사업 수주…금융권 첫 사례

    지니언스는 생명보험사 미래에셋생명보험의 '행위기반 분석 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이번에 공급되는 '지니안 인사이츠 E'는 단말 기반 지능형 위협탐지·대응(EDR) 솔루션이다. 단말을 위협하는 다양한 악성코드와


  4. KISA, 사이버 침해사고 AI로 대응한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 체계 고도화에 나선다. 23일 KISA는 지난해를 시작으로 내년까지 탐지·분석·대응 등 침해 대응 업무 전반에 AI를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우선적


  5. 모니터랩·스패로우, 웹보안 고도화 솔루션 '맞손'

    모니터랩(대표 이광후)은 국내 시큐어코딩 기업 스패로우(대표 장일수)와 '웹보안 고도화 솔루션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스패로우는 최근 웹취약점 진단 솔루션 '스패로우 다스트'를 출시한 바 있다. 이 제품은 제1금융권


  6. 게임위장 악성코드 피해 93만명 이상…주의 필요

    마인크래프트 등 인기 게임으로 위장한 악성코드 유포가 증가하면서 사용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20일 카스퍼스키에 따르면 최근 1년간 이 같은 공격에 당한 사용자는 93만 명이 넘는것으로 집계됐다. 이 중 약 1/3 이상이 ▲마인크래


  7.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장에 박현제 서강대 교수

    박현제 서강대학교 교수가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장으로 취임한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부설기관인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신임 소장으로 박현제 교수를 임명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3년이다. 소프트웨어정책


  8. 팔로알토네트웍스, 클라우드 통합 보안서비스 출시

    팔로알토네트웍스가 기업 클라우드 보안 시장을 겨냥한 통합보안서비스 '프리즈마 스위트'를 앞세워 시장 공략에 나선다. 20일 팔로알토네트웍스는 서울 강남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간담회를 열고 클라우드 환경에서 접근 제어, 데


  9. 안랩, '상반기 코스닥 글로벌 IR 컨퍼런스' 참가

    안랩(대표 권치중)은 '2019년 상반기 코스닥 글로벌 IR 콘퍼런스'에 참가했다고 20일 발표했다. 한국거래소(대표 정지원)가 주최한 이번 콘퍼런스는 지난 18~19일(현지시간) 싱가포르와 홍콩에서 열렸다. 코스닥 상장기업의 해외 투자수요


  10. 유니온커뮤니티, 보안칩 탑재한 지문인증 스캐너 출시

    유니온커뮤니티가 보안칩을 탑재한 지문인증 스캐너를 출시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이번 제품은 하드웨어 내에 보안칩을 탑재해 물리적인 보안성을 강화했다. 특히 지문 인증 시 이미지가 아닌 암호화된 템플릿으로 저장하는 방식을 써 이중


  11. 게임업계, 해커 '집중 표적'…계정탈취 공격 17개월간 120억건

    게임업계가 이른바 '크리덴셜 스터핑'이라 불리는 사이버 공격의 집중 표적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크리덴셜 스터핑은 공격자가 아이디·비밀번호 등 훔친 사용자 정보로 자동화 도구를 통해 로그인을 시도하는 공격이다. 훔친 정보


  12. 지란지교, 클라우드 보안서비스 '엑소스피어랩스' 설립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 지란지교가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SECaaS) 기업 엑소스피어랩스를 설립했다. 19일 지란지교에 따르면 이번에 설립된 엑소스피어랩스는 미국 현지 법인인 엑소스피어의 자회사로 제품 개발을 담당하며, 중소기업(SMB)


  13. "5G 시대 복합 위협 급증, 융합보안서비스 필요"

    SK인포섹이 5세대 이동통신(5G) 초연결시대를 맞아 융합보안 서비스 제공에 속도를 낸다. SK인포섹은 1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중소기업과 협력해 융합보안 서비스 '시큐디움 아이오티(Secudium IoT)'를 출시


  14. [인터뷰]"전체 웹 공격 87%는 금전탈취가 목적"

    "저희 웹 방화벽 제품 '와플(WAPPLES)'의 탐지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3위를 차지한 웹 공격 모두 금전탈취가 목적이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암호화폐 거래소가 자주 타깃이 되고 있습니다." 남경문 펜타시큐리티시스템 기획실장은 기자


  15. "中企 사이버 안전망 강화, 정부 지원 절실"

    중소기업의 사이버 안전망을 강화를 위해 정부 지원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상민 의원(더불어민주당)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13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연 '중소기업 사이버 안전망 강화를 위한 세미나'에서는 이